디자인

캔들워머디자인, 렌더링 이미지로 낸 조명기기 디자인등록 사례

#캔들워머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6-01#랜더링 이미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캔들워머디자인캔들워머
  • #디자인등록30-127086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캔들워머디자인, 할로겐 전구의 열로 캔들 표면을 데워 향을 내는 워머가 도면대용 랜더링 이미지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이미지의 농담은 입체표면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캔들워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캔들워머
물품분류
로카르노 26-01 (제26류 조명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12581 (2024.03.29)
등록번호(일자)
30-1270863 (2024.08.02)
대표 도면“캔들워머”의 도면
“캔들워머”의 도면

2024.03.29

디자인 출원

30-2024-0012581

2024.08.02

디자인 등록

30-1270863

사례 소개

캔들워머디자인은 불을 붙이지 않고 향을 냅니다. 그래서 등기구에 가까운 물건이죠.

태우지 않고 데운다

이번 사례는 캔들워머입니다. 설명에 내장된 할로겐 전구 밝기의 강약을 조절하여 전구에서 발열되는 열로 캔들의 표면을 가열하여 아로마 향을 발생시킨다고 적었죠. 심지에 불을 붙이는 대신 위에서 빛과 열을 내려 보내는 구성입니다. 그을음이 없고 불을 다루지 않아 안전하죠. 로카르노 분류가 제26류 조명기기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향을 내는 물건이지만 구조는 조명이니까요.

렌더링으로 냈다

설명에 도면대용 랜더링 이미지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반지 건과 같은 방식이죠. 물품의 표현에 나타낸 농담은 입체표면의 형상을 특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문구도 함께 달았습니다. 짙고 옅은 부분이 색이 아니라 곡면을 나타낸다는 뜻이고요. 금속과 유리가 섞인 물건은 사진을 찍으면 반사가 심해 윤곽이 흐려지는데 렌더링은 그 문제가 없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유리,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캔들워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향을 내는 물건인데 왜 조명기기인가요?

    전구로 열을 내는 구조라 조명기기에 듭니다. 물품의 구조를 보고 분류하죠. 향은 결과일 뿐입니다.

  • 렌더링이 사진보다 나은가요?

    반사가 심한 물건은 렌더링이 또렷합니다. 금속과 유리가 그렇죠. 실물감이 중요하면 사진을 씁니다.

  • 안에 넣는 캔들도 지켜지나요?

    별도 물품입니다. 워머만 지켜지죠. 캔들을 만들면 따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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