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디자인, 등받이가 있어 스툴과 갈린 디자인등록 사례
- #의자디자인의자
- #디자인등록30-127121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디자인, 등받이가 형성되어 걸터앉는 데 쓰는 의자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9170 (2023.10.06)
- 등록번호(일자)
- 30-1271217 (2024.08.06)

2023.10.06
디자인 출원
30-2023-0039170
2024.08.06
디자인 등록
30-1271217
사례 소개
의자디자인은 등받이가 있느냐로 물품명부터 갈립니다. 스툴과 나뉘는 자리죠.
등받이가 있으면 의자다
이번 사례는 의자입니다. 설명에 등받이가 형성되어 있으며 걸터앉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서 본 스툴 건은 등받이와 팔걸이 없이 걸터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물품이 갈리는 지점이 그 한 줄인 셈이고요. 물품명이 다르면 견줄 앞선 자료도 달라집니다. 등받이가 있는 의자끼리 보게 되니까요. 만드는 물건에 맞춰 이름을 잡는 일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등받이가 인상을 만든다
등받이가 붙으면 볼 것이 늘어납니다. 배면도에서 등받이의 윤곽과 살의 개수, 이어진 방식이 드러나죠. 측면도에서는 등받이의 기울기가 보입니다. 앉는 면과 등받이가 만나는 각도가 편안함을 정하고 그것이 그대로 형태가 되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번호를 1.1부터 1.8까지 매겼습니다. 전체를 두 장 넣은 것은 앞뒤 인상이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의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자와 스툴을 어떻게 나누나요?
등받이가 있으면 의자로 봅니다. 없이 걸터앉으면 스툴이죠. 만드는 물건에 맞춰 이름을 잡습니다.
Q2.물품명이 다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견줄 앞선 자료가 달라집니다. 같은 물품끼리 보니까요. 이름을 잘못 잡으면 엉뚱한 것과 견주게 됩니다.
Q3.등받이 각도만 다르면요?
측면 인상이 달라지면 갈립니다. 앉는 면과 만나는 각도가 그렇죠. 미미한 차이는 같은 것으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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