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발받침대디자인, 커버를 갈아 끼우는 몸체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발받침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06#벌집형 커버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발받침대디자인지압 발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7169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받침대디자인, 의자나 소파에서 발을 올려 두며 별도의 벌집형 커버를 갈아 끼울 수 있는 지압 발 받침대가 도면 여덟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지압 발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4-0020385 (2024.05.27)
등록번호(일자)
30-1271690 (2024.08.09)
대표 도면“지압 발 받침대”의 도면
“지압 발 받침대”의 도면

2024.05.27

디자인 출원

30-2024-0020385

2024.08.09

디자인 등록

30-1271690

사례 소개

발받침대디자인은 발이 닿는 면이 전부입니다. 그 면을 갈아 끼우게 만든 건이죠.

커버를 바꾼다

이번 사례는 지압 발 받침대입니다. 설명에 별도로 구비된 벌집형 커버의 교체 사용이 가능하다고 적었죠. 발이 닿는 면에 벌집 모양 커버를 씌우는 구성입니다. 지압 강도를 바꾸거나 닳으면 갈아 끼우는 것이고요. 커버는 별도라고 적었으니 이 디자인에 들지 않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몸체의 형태죠. 다만 커버가 앉는 자리의 테두리와 홈이 겉으로 드러나므로 그것은 형태의 일부가 됩니다.

소재를 셋 열었다

재질은 합성수지 또는 금속, 목재 등으로 셋을 열었습니다. 어느 소재로 만들어도 같은 디자인이라는 뜻이죠. 발받침대는 사무실용과 가정용의 결이 달라 소재를 바꿔 내는 경우가 많고요. 도면은 여덟 장인데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입니다. 발을 올리는 물건이라 평면도가 가장 많은 것을 말하고, 기울기가 있으면 측면도에서 드러나죠. 참고도면 1이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본 발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갈아 끼우는 커버도 지켜지나요?

    별도라고 적었으니 들지 않습니다. 몸체만 지켜지죠. 커버를 따로 팔면 별도로 냅니다.

  • 소재를 여럿 열어 두면 좋은가요?

    재질은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여러 소재로 낼 계획이면 함께 적죠. 설명과 제품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 발받침대는 어느 분류인가요?

    로카르노 제6류 가구 및 침구류에 있습니다. 의자와 함께 쓰는 물건이죠. 세부 갈래로 나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