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기부품디자인, 물품명에 쓰임을 다 담아 낸 디자인등록 사례

#전기부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3-03#부스바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전기부품디자인조립식분전반용 에코링크 온도센서 고정기구
  • #디자인등록30-127304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부품디자인, 조립식분전반의 온도센서 모듈 안에 들어가 센서를 고정하고 부스바와 모듈을 결착시키는 부속품이 도면 여덟 장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부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조립식분전반용 에코링크 온도센서 고정기구
물품분류
로카르노 13-03 (제13류 전기 배전 또는 제어장비)
출원번호(일자)
30-2023-0036014 (2023.09.12)
등록번호(일자)
30-1273045 (2024.08.21)
대표 도면“조립식분전반용 에코링크 온도센서 고정기구”의 도면
“조립식분전반용 에코링크 온도센서 고정기구”의 도면

2023.09.12

디자인 출원

30-2023-0036014

2024.08.21

디자인 등록

30-1273045

사례 소개

전기부품디자인은 이름부터 깁니다. 어디에 들어가는 무엇인지를 다 적어야 하니까요.

이름에 다 들어 있다

이번 사례는 조립식분전반용 에코링크 온도센서 고정기구입니다. 물품명이 문장에 가깝죠. 어디에 쓰이는지와 무엇을 고정하는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산업 부품은 이렇게 이름이 길어지는 일이 많고요. 비슷한 부품이 여럿이라 이름으로 구분해야 하니까요. 설명에는 그 쓰임을 더 풀었습니다. 분전반의 온도를 측정해 일정 온도 이상 올라가면 과열을 막기 위해 무선으로 관제시스템에 정보를 제공한다고 적었죠.

두 가지 일을 한 조각이

이 부품이 하는 일은 둘입니다. 부스바의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고정하는 동시에 부스바와 모듈을 결착시키는 역할을 함께 한다고 적었죠. 부스바는 전기가 흐르는 금속 막대입니다. 센서를 그 막대에 붙여 두어야 온도를 재는데, 그 붙드는 일과 모듈을 거는 일을 한 조각이 다 하는 것이고요. 두 일을 하니 형태도 두 방향으로 뻗습니다. 참고도면 1.1과 1.2가 설치된 사용상태를 담았고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본 전기부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물품명이 길어도 되나요?

    쓰이는 이름이면 됩니다. 산업 부품은 이렇게 길어지죠. 비슷한 부품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 안에 들어가는 부속도 등록할 값이 있나요?

    따로 만들어 납품하는 부품이면 값이 있습니다. 도면과 견적에 형태가 실리죠. 그 자리에서 값을 합니다.

  • 측정 방식이 새로우면요?

    측정과 통신 구조는 특허 쪽입니다. 붙드는 형태는 디자인이고요.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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