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디자인, 금관악기를 본떠 거리에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가로등디자인가로등용 등기구
- #디자인등록30-127334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로등디자인, 금관악기 호른의 벨과 튜빙을 형상화하고 결합부에 로터리 벨브를 새긴 가로등용 등기구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로등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로등용 등기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6-03 (제26류 조명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7152 (2024.05.02)
- 등록번호(일자)
- 30-1273340 (2024.08.23)

2024.05.02
디자인 출원
30-2024-0017152
2024.08.23
디자인 등록
30-1273340
사례 소개
가로등디자인은 거리의 인상을 만듭니다. 그래서 무엇을 본떴는지가 곧 그 거리의 성격이 되죠.
악기를 등기구로
이번 사례는 가로등용 등기구입니다. 설명이 자세한데요. 금관악기 호른의 벨을 형상화한 등기구용 갓과 튜빙을 형상화한 몸체, 결합부 등 다수의 부품들이 입체적으로 결합되어 호른 형상을 띤다고 적었죠. 벨은 나팔처럼 벌어진 끝, 튜빙은 감긴 관을 말합니다. 갓이 벨, 기둥이 튜빙이 된 셈이고요. 음악과 이어진 거리나 공연장 앞에 세우는 등기구일 것입니다.
부품 하나까지 본떴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적었습니다. 결합부에 로터리 벨브를 형상화한 특징이 있다는 말이죠. 로터리 벨브는 호른에서 음을 바꾸는 장치입니다. 갓과 기둥을 잇는 자리에 그 모양을 새긴 것이고요. 큰 윤곽만 본뜨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부품 하나까지 옮긴 셈입니다. 그 세부가 있어야 보는 사람이 호른임을 알아보죠. 참고도면 1이 가로등에 설치한 사용상태를 담았고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가로등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악기 모양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악기 형태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닙니다. 등기구로 옮기며 어떻게 손질했는지를 보죠. 그 손질이 창작입니다.
Q2.부품까지 본뜨면 유리한가요?
세부가 있어야 무엇을 본떴는지 읽힙니다. 그만큼 앞선 것과도 갈리죠. 다만 범위는 전체로 정해집니다.
Q3.등기구만 내도 되나요?
기둥과 등기구는 별도 물품입니다. 이 건은 등기구로 잡았죠. 파는 단위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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