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라벨디자인, 흰 자리를 투명이라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라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8#투명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7334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의류와 가방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을 투명으로 적어 백색으로 적은 건과 갈립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출원번호(일자)
30-2024-0022424 (2024.06.07)
등록번호(일자)
30-1273341 (2024.08.23)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4.06.07

디자인 출원

30-2024-0022424

2024.08.23

디자인 등록

30-1273341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색이 없는 자리의 뜻을 정해야 합니다. 그 한 줄로 물건이 갈리죠.

투명인가 백색인가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설명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투명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같은 물품명의 건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문구는 뜻이 정반대고요. 투명이면 붙이는 대상의 색이 그대로 비쳐 보이고, 백색이면 흰색으로 인쇄되어 아래가 가려집니다. 검은 옷에 붙이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죠. 도면만 보면 둘 다 흰 여백이라 이 한 줄이 없으면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붙일 자리는 여섯 갈래

쓰임은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등 다양한 제품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심미성을 더하거나 광고효과를 내는 것으로 적었습니다. 붙는 대상을 넓게 열어 둔 구성이죠.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으로 적었고요. 천까지 넣은 것은 옷에 붙이는 패치를 염두에 둔 것으로 읽힙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습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명과 백색을 잘못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실제 제품과 다른 뜻이 됩니다. 검은 바탕에 붙이면 결과가 갈리죠. 만드는 방식에 맞춰 적습니다.

  • 도면만 보면 구분이 안 되나요?

    둘 다 흰 여백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설명에 적어 두죠. 이 한 줄이 뜻을 정합니다.

  • 같은 무늬로 투명본과 백색본을 다 만들면요?

    형태가 같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색 처리는 요점에 넣지 않으면 범위 밖이죠. 실제 파는 방식에 맞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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