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소품, 받침과 고리를 한 몸에 담은 휴대폰액세서리 디자인등록 사례
- #모바일소품휴대폰용 액세서리
- #디자인등록30-134068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바일소품, 휴대폰 뒤에 붙여 세워 두거나 손가락을 거는 액세서리가 로카르노 14-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바일소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휴대폰용 액세서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 통신 또는 정보 재생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2151 (2025.04.03)
- 등록번호(일자)
- 30-1340682 (2026.02.19)

2025.04.03
디자인 출원
30-2025-0012151
2026.02.19
디자인 등록
30-1340682
사례 소개
모바일소품은 손에 늘 들려 있는 물건에 붙습니다. 그래서 크기와 두께의 차이가 아주 작은데도 인상은 크게 갈리죠.
두 가지 쓰임을 적은 설명란
이번 사례는 휴대폰액세서리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휴대폰 뒷면에 붙여 일정한 각도로 세워 두거나 고리에 손가락을 걸어 쓴다고 밝혔습니다. 두 가지 쓰임을 한 물건에 담은 셈인데요. 세우는 받침이면서 잡는 고리이기도 합니다.
두 쓰임이 각각 요구하는 형태
두 쓰임이 형태를 각각 요구합니다. 세우려면 펼쳤을 때 각도가 나와야 하고, 걸려면 손가락이 들어갈 공간이 있어야 하죠. 그 두 조건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 물건의 두께와 비례가 정해집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4-06입니다.
본 모바일소품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히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도면을 내나요?
기본이 되는 상태를 도면으로 내고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붙입니다. 두 상태가 모두 중요하면 각각을 별개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Q2.굿즈로 여러 무늬를 낼 계획인데 어떻게 하나요?
형상만으로 낸 뒤 무늬가 들어간 것을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늬를 넣어 내면 무늬 없는 제품에는 미치기 어렵습니다. 라인업을 먼저 정리합니다.
Q3.기종이 바뀌어도 쓸 수 있나요?
붙이는 방식이 같다면 기종과 무관합니다. 이번 건도 뒷면에 붙인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특정 기종에 맞춘 형태라면 그 기종이 단종될 때 권리도 힘을 잃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