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품가방디자인, 담을 것을 콕 집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소지품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7438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지품가방디자인, 지갑과 스마트폰 같은 물품을 넣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과 피혁, 금속, 합성수지재 넷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지품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2735 (2024.08.14)
- 등록번호(일자)
- 30-1274384 (2024.09.02)

2024.08.14
디자인 출원
30-2024-0032735
2024.09.02
디자인 등록
30-1274384
사례 소개
소지품가방디자인의 설명은 대개 각종 소지품이라고만 적습니다. 이 건은 무엇인지 두 가지를 짚었죠.
지갑과 스마트폰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지갑,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으로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서 본 가방 건들이 각종 소지품이라고만 적은 것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담을 것을 콕 집으면 그 크기에 맞춘 물건이라는 뜻이 전해지고요. 지갑과 스마트폰만 들어가는 가방은 작습니다. 크로스로 메거나 손목에 거는 크기죠. 그 사정이 설명 한 줄에서 읽힙니다.
소재 넷과 참고도면 둘
재질은 직물과 피혁,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넷을 적었습니다. 작은 가방인데 소재가 여럿이라는 것은 부분마다 다른 재료를 썼다는 뜻이죠. 몸판은 직물, 트리밍은 피혁, 고리와 지퍼는 금속인 식입니다. 그 경계가 곧 형태를 만들고요. 참고도면이 두 장인데 둘 다 사용상태입니다. 메는 모습과 여는 모습, 또는 다른 방식으로 드는 모습을 각각 담았을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죠.
본 소지품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콕 집어 적으면 좁아지나요?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설명은 뜻을 전할 뿐이죠. 다만 그 크기의 물건이라는 것이 읽힙니다.
Q2.소재를 넷이나 적어도 되나요?
부분마다 다른 재료를 쓰면 다 적습니다. 그 경계가 형태를 만들죠. 재질은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Q3.참고도면을 두 장 두는 기준이 있나요?
보일 상태가 둘이면 둘을 둡니다. 한 장에 몰면 흐려지죠. 장수 제한은 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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