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소지품가방디자인, 담을 것을 콕 집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소지품가방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1#지갑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소지품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7438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지품가방디자인, 지갑과 스마트폰 같은 물품을 넣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과 피혁, 금속, 합성수지재 넷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지품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32735 (2024.08.14)
등록번호(일자)
30-1274384 (2024.09.02)
대표 도면“가방”의 도면
“가방”의 도면

2024.08.14

디자인 출원

30-2024-0032735

2024.09.02

디자인 등록

30-1274384

사례 소개

소지품가방디자인의 설명은 대개 각종 소지품이라고만 적습니다. 이 건은 무엇인지 두 가지를 짚었죠.

지갑과 스마트폰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지갑,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으로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서 본 가방 건들이 각종 소지품이라고만 적은 것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담을 것을 콕 집으면 그 크기에 맞춘 물건이라는 뜻이 전해지고요. 지갑과 스마트폰만 들어가는 가방은 작습니다. 크로스로 메거나 손목에 거는 크기죠. 그 사정이 설명 한 줄에서 읽힙니다.

소재 넷과 참고도면 둘

재질은 직물과 피혁,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넷을 적었습니다. 작은 가방인데 소재가 여럿이라는 것은 부분마다 다른 재료를 썼다는 뜻이죠. 몸판은 직물, 트리밍은 피혁, 고리와 지퍼는 금속인 식입니다. 그 경계가 곧 형태를 만들고요. 참고도면이 두 장인데 둘 다 사용상태입니다. 메는 모습과 여는 모습, 또는 다른 방식으로 드는 모습을 각각 담았을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죠.

본 소지품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을 것을 콕 집어 적으면 좁아지나요?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설명은 뜻을 전할 뿐이죠. 다만 그 크기의 물건이라는 것이 읽힙니다.

  • 소재를 넷이나 적어도 되나요?

    부분마다 다른 재료를 쓰면 다 적습니다. 그 경계가 형태를 만들죠. 재질은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 참고도면을 두 장 두는 기준이 있나요?

    보일 상태가 둘이면 둘을 둡니다. 한 장에 몰면 흐려지죠. 장수 제한은 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