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용돈포장용기디자인, 지폐를 꽃으로 접어 담는 틀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용돈포장용기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3#지폐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용돈포장용기디자인용돈 포장용기
  • #디자인등록30-12747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용돈포장용기디자인, 지폐와 상품권을 꽃이나 나뭇잎 형상으로 접어 선물하는 데 쓰는 포장용기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용돈포장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용돈 포장용기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16182 (2024.04.24)
등록번호(일자)
30-1274789 (2024.09.04)
대표 도면“용돈 포장용기”의 도면
“용돈 포장용기”의 도면

2024.04.24

디자인 출원

30-2024-0016182

2024.09.04

디자인 등록

30-1274789

사례 소개

용돈포장용기디자인은 담는 것이 돈입니다. 그 돈을 어떻게 보이게 하느냐가 상품이죠.

접어서 꽂는다

이번 사례는 용돈 포장용기입니다. 설명에 지폐 및 상품권 등을 꽃, 나뭇잎 형상으로 접어 선물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봉투에 넣는 대신 지폐를 접어 꽃처럼 만들고 그것을 꽂아 두는 틀입니다. 돈을 그대로 건네기 멋쩍은 자리에서 쓰이고요. 접는 방식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 물건은 그 접힌 것을 세워 두는 자리를 만듭니다. 그러니 꽂는 홈의 배치와 각도가 형태의 핵심이죠.

참고도면이 뜻을 보인다

참고도면 1이 사용상태입니다. 지폐가 꽂힌 모습이겠죠. 이 한 장이 없으면 도면만 보고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빈 틀만으로는 꽃이 보이지 않으니까요. 담기는 것이 물건의 뜻을 완성하는 경우라 사용상태가 특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를 정하지 않고요. 지켜지는 것은 틀의 형태입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로 적었습니다.

본 용돈포장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기는 것까지 지켜지나요?

    지폐는 별도입니다. 틀의 형태만 지켜지죠. 참고도면의 지폐는 설명일 뿐입니다.

  • 접는 방식은 어떻게 하나요?

    접는 방식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 형태가 아닙니다. 새 접기 구조가 있으면 다른 제도로 가죠. 이 건은 틀을 지킵니다.

  • 빈 상태로만 도면을 내야 하나요?

    본 도면은 물품만 담습니다. 채운 모습은 참고도면에 두죠. 그래야 형태가 섞이지 않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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