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디자인, 사과를 본떠 앞뒤 두 장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책갈피디자인책갈피
- #디자인등록30-127544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갈피디자인, 사과를 모티브로 형상화해 책장 사이에 끼워 쓰는 책갈피가 표면도와 이면도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로카르노 19-99, 문방구 가운데 끝자리에 놓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갈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책갈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99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2762 (2024.08.14)
- 등록번호(일자)
- 30-1275442 (2024.09.10)

2024.08.14
디자인 출원
30-2024-0032762
2024.09.10
디자인 등록
30-1275442
사례 소개
책갈피디자인은 얇은 조각입니다. 앞뒤 두 장이면 형태가 다 담기죠.
앞뒤가 다르다
이번 사례는 책갈피입니다. 도면이 두 장인데 도면 1이 표면도, 도면 2가 이면도죠. 이면도를 생략하지 않은 것은 뒷면에도 무늬가 있다는 뜻입니다. 책갈피는 책에 끼워 두면 위쪽만 보이므로 앞뒤 어느 쪽이 나와도 보기 좋아야 하고요. 그래서 양면에 다르게 인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장을 다 낸 것이 그 사정을 보여 주죠.
사과를 단순하게
설명에 사과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으로 책장 사이에 끼워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과일 모양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을 어떤 윤곽으로 잘라 냈는지는 만든 사람의 몫이죠. 책갈피는 얇고 평평해야 하므로 입체를 납작하게 눌러야 하고, 그 과정에서 어디를 남기고 어디를 뺐는지가 갈립니다. 재질은 종이재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로카르노 분류가 19-99인데 문방구 가운데 앞의 갈래에 들지 않는 것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본 책갈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장이면 충분한가요?
얇고 평평한 물건은 앞뒤로 끝납니다. 옆면에 볼 것이 없죠. 뒷면에 무늬가 없으면 한 장이면 됩니다.
Q2.과일 모양을 써도 되나요?
모양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닙니다. 어떤 윤곽으로 잘라 냈는지를 보죠. 그 손질이 창작입니다.
Q3.그림은 저작권으로 지키면 되지 않나요?
그림은 저작권, 물품에 실린 모양은 디자인입니다. 등록이 있으면 대응이 빠르죠. 둘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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