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반사판디자인, 빛을 튕기는 굴곡을 단면까지 낸 디자인등록 사례

#반사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6-07#다단의 굴곡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반사판디자인조명기구용 반사판
  • #디자인등록30-127588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사판디자인, 전구와 받침대에 결합하거나 벽면에 고정해 다단의 굴곡으로 빛을 반사하는 판이 도면 아홉 장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사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조명기구용 반사판
물품분류
로카르노 26-07 (제26류 조명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24792 (2024.06.24)
등록번호(일자)
30-1275882 (2024.09.12)
대표 도면“조명기구용 반사판”의 도면
“조명기구용 반사판”의 도면

2024.06.24

디자인 출원

30-2024-0024792

2024.09.12

디자인 등록

30-1275882

사례 소개

반사판디자인은 빛을 다루는 물건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이 곧 겉면의 굴곡이죠.

굴곡이 기능이자 형태

이번 사례는 조명기구용 반사판입니다. 설명에 다단의 굴곡 형상이 빛을 보다 효율적으로 반사한다고 적었죠. 여러 단으로 접힌 면이 빛을 여러 방향으로 튕겨 보내는 구성입니다. 그 굴곡은 기능을 하지만 동시에 눈에 보이는 형태이기도 하고요. 조명은 켜져 있을 때 그 굴곡이 그림자와 밝기의 무늬를 만듭니다. 기능과 인상이 같은 자리에서 나오는 물건이죠.

단면이 굴곡을 보인다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이죠. 도면 9가 정면도의 특정 선을 자른 단면입니다. 굴곡은 겉에서 보면 선으로만 보이지만 잘라 보면 깊이와 각도가 드러나고요. 이 물건에서는 그 단면이 핵심입니다. 본 도면이라 범위도 함께 정하죠. 참고도면 1과 2가 사용상태인데 전구와 받침대를 결합한 모습, 벽면에 고정한 모습을 각각 담았을 것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반사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능을 하는 형태도 지켜지나요?

    눈에 보이는 형태면 지켜집니다. 기능 자체는 특허 쪽이죠. 두 제도가 같은 물건에 함께 붙기도 합니다.

  • 단면도를 왜 본 도면으로 두나요?

    굴곡의 깊이와 각도를 범위에 넣기 위해서입니다. 겉에서는 선으로만 보이죠. 참고도면에 두면 설명만 합니다.

  • 반사판만 따로 내도 되나요?

    부품으로 따로 팔면 됩니다. 조명기구 전체는 별도 물품이죠. 팔리는 단위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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