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디자인, 칸을 빼고 접은 모습을 각각 보인 디자인등록 사례
- #팔레트디자인회화용 팔레트
- #디자인등록30-127629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팔레트디자인, 물감을 담아 건조해 쓰는 회화용 팔레트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참고도면은 엠티팬을 뺀 상태와 접은 상태를 각각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팔레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회화용 팔레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6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5034 (2024.08.29)
- 등록번호(일자)
- 30-1276297 (2024.09.19)

2024.08.29
디자인 출원
30-2024-0035034
2024.09.19
디자인 등록
30-1276297
사례 소개
팔레트디자인은 칸이 곧 형태입니다. 그 칸이 빠지기도 하고 판이 접히기도 하죠.
칸을 뺄 수 있다
이번 사례는 회화용 팔레트입니다. 설명에 다양한 물감을 담아 건조하여 도색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그리고 엠티팬이 탈착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엠티팬은 물감을 짜 넣어 굳히는 작은 빈 그릇입니다. 수채화를 쓰는 사람은 자기가 쓰는 색만 골라 담아 배치를 바꾸죠. 그 칸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빼고 끼울 수 있는 구성입니다. 참고도면 1이 그 칸을 제거한 상태를 담았고요.
접은 모습이 한 장 더
참고도면 2가 접은 상태입니다. 팔레트는 펼쳐 쓰고 접어 넣는 물건이라 두 모습이 다르죠. 본 도면 일곱 장은 펼친 상태를 담았을 것입니다. 쓰는 상태가 기본이니까요. 두 참고도면이 각각 다른 것을 보이는 구성이라 어느 하나도 겹치지 않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로 적었죠. 금속 판에 합성수지 칸을 얹은 구성일 텐데, 물감이 붙는 자리라 소재가 중요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본 팔레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빼고 끼우는 부품은 어떻게 하나요?
기본 상태를 본 도면에 담고 뺀 모습을 참고도면에 둡니다. 부품을 따로 팔면 별도로 내죠. 판매 단위를 봅니다.
Q2.접히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쓰는 상태를 본 도면으로 둡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이죠. 보관 형태가 주력이면 반대로 하기도 합니다.
Q3.참고도면을 여러 장 넣어도 되나요?
각각 다른 것을 보이면 유용합니다. 장수 제한이 없죠. 겹치는 장은 넣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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