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포장지디자인, 여섯 면을 다 채워 낸 포장지 디자인등록 사례
- #멸균포장지디자인멸균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27631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멸균포장지디자인, 의료용 거즈 등을 보관하는 멸균 포장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평면물 포장지와 달리 여섯 면을 모두 낸 구성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멸균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멸균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5914 (2024.09.04)
- 등록번호(일자)
- 30-1276311 (2024.09.19)

2024.09.04
디자인 출원
30-2024-0035914
2024.09.19
디자인 등록
30-1276311
사례 소개
멸균포장지디자인은 담긴 상태로 팔립니다. 그래서 평평한 종이와는 도면이 다르죠.
여섯 면을 다 냈다
이번 사례는 멸균 포장지입니다. 도면이 일곱 장인데요. 전체와 여섯 면을 다 담았습니다. 앞서 본 포장지와 라벨 건들은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디자인적 요소가 없다며 네 면을 생략했죠. 이 건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안에 거즈가 들어 있어 부피가 생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봉해진 가장자리와 부푼 가운데가 옆에서 보이고요. 담긴 상태 그대로가 이 물건의 모습인 셈입니다.
네 가지 소재를 적었다
재질은 직물과 종이, 비닐 및 합성수지재로 넷을 적었습니다. 멸균 포장은 한 면을 종이로, 다른 면을 필름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죠. 안이 보이게 하면서 기체는 통하게 해야 하니까요. 소재가 다르면 표면의 결도 달라 그 경계가 형태로 드러납니다. 설명에 의료용 거즈 등을 보관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고요. 무엇을 담는지 밝혀 두면 물품의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본 멸균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포장지인데 왜 여섯 면을 다 내나요?
내용물이 들어 부피가 생기면 옆면에 볼 것이 있습니다. 평평한 종이와 다르죠. 담긴 상태가 이 물건의 모습입니다.
Q2.안에 든 거즈도 지켜지나요?
내용물은 별도 물품입니다. 포장지만 지켜지죠. 담긴 상태로 찍어도 마찬가지입니다.
Q3.멸균 성능은 어떻게 되나요?
성능은 시험과 허가 쪽입니다. 등록은 형태를 지키죠. 두 가지는 별개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