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태블릿거치대디자인, 구멍 두 개로 기기와 펜을 나눠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태블릿거치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4-06#홀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태블릿거치대디자인태블릿PC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7661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블릿거치대디자인, 중앙의 홀에 태블릿을, 좌측의 홀에 펜슬을 세우고 후면 지지대로 각도를 조절하는 거치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블릿거치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태블릿PC 거치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통신 또는 정보검색장치)
출원번호(일자)
30-2023-0036228 (2023.09.13)
등록번호(일자)
30-1276612 (2024.09.23)
대표 도면“태블릿PC 거치대”의 도면
“태블릿PC 거치대”의 도면

2023.09.13

디자인 출원

30-2023-0036228

2024.09.23

디자인 등록

30-1276612

사례 소개

태블릿거치대디자인은 세우는 물건입니다. 무엇을 함께 세우느냐가 형태를 가르죠.

구멍이 둘

이번 사례는 태블릿PC 거치대입니다. 설명에 태블릿PC를 중앙의 홀에 맞게 거치하고 펜슬도 함께 좌측의 홀에 거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죠. 구멍이 둘인 셈입니다. 하나는 넓고 하나는 가늘고요. 태블릿을 쓰는 사람은 펜을 함께 쓰는데 그 펜이 굴러떨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자리를 하나 더 파 두면 그 문제가 없어지죠. 두 구멍의 크기 차이와 간격이 이 물건의 인상을 만듭니다.

나무 한 덩어리

재질은 목재 하나로 적었습니다. 앞서 본 거치대들이 금속과 합성수지재를 함께 적은 것과 갈리는 자리죠. 나무 판을 깎아 구멍을 낸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소재가 하나면 이음매가 보이지 않아 윤곽과 구멍만 남고요. 후면에 구성된 지지대는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접혀 세워지는 부분이라 측면도와 배면도에서 드러나죠. 도면은 번호를 1.1부터 1.7까지 매겨 전체와 여섯 면을 담았습니다.

본 태블릿거치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멍의 크기도 형태인가요?

    드러난 모양이면 형태입니다. 크기와 간격이 인상을 만들죠. 그 차이가 자기 몫이 됩니다.

  • 접히는 지지대는 어느 상태로 내나요?

    기본이 되는 한 상태로 냅니다. 나머지는 참고도면에 두죠. 이 건은 참고도면 없이 냈습니다.

  • 나무로만 만들어야 하나요?

    재질은 설명일 뿐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형태가 같으면 같은 디자인이죠. 여러 소재로 낼 계획이면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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