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디자인, 마네킹 문구 없이 일곱 장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가디건디자인가디건
- #디자인등록30-12767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디건디자인, 재질을 금속 및 직물재로 적고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전체와 여섯 면을 채운 가디건이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옷 건에서 흔한 생략 문구가 없는 구성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디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디건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5191 (2024.08.30)
- 등록번호(일자)
- 30-1276765 (2024.09.23)

2024.08.30
디자인 출원
30-2024-0035191
2024.09.23
디자인 등록
30-1276765
사례 소개
가디건디자인은 앞이 트인 옷입니다. 그래서 여미는 자리가 인상을 만들죠.
생략 문구가 없다
이번 사례는 가디건입니다. 설명이 짧은데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옷 건에서 거의 늘 붙는 두 문구가 없다는 것이죠. 평면 및 저면도를 생략한다는 말도, 마네킹은 디자인이 아니라는 말도 없습니다. 대신 도면이 일곱 장이라 평면도와 저면도가 다 들어 있고요. 마네킹 문구가 없는 것은 마네킹을 쓰지 않고 찍었다는 뜻일 텐데, 옷을 펴 놓고 찍은 사진일 수 있습니다. 니트 계열은 형태가 눕혀도 유지되는 편이라 그렇게 찍기도 하죠.
금속이 들어간 자리
재질은 금속 및 직물재로 적었습니다. 앞이 트인 옷이라 여미는 부속이 있다는 뜻이죠. 단추나 지퍼가 금속일 것이고 그 배치가 정면도에 드러납니다. 가디건은 몸판이 대체로 단순해 단추의 개수와 간격, 주머니 위치가 형태를 가르고요. 소매 끝과 밑단의 시보리 폭도 인상을 만듭니다. 참고도면 없이 일곱 장만으로 낸 구성이라 도면 하나하나가 그만큼 많은 것을 담아야 하죠.
본 가디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옷을 펴 놓고 찍어도 되나요?
형태가 유지되면 됩니다. 니트 계열이 그렇죠. 무너지는 옷은 마네킹에 입혀 찍습니다.
Q2.마네킹 문구가 없으면 문제인가요?
마네킹을 쓰지 않았으면 필요 없습니다. 쓸 때만 적죠. 쓰고도 안 적으면 그 형태가 섞일 수 있습니다.
Q3.평면도와 저면도를 넣어야 하나요?
볼 것이 있으면 넣습니다. 생략하려면 이유를 적죠. 이 건은 일곱 장을 다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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