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디자인, 염색과 소재를 설명에 적어 넣은 디자인등록 사례
- #셔츠디자인셔츠
- #디자인등록30-127719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셔츠디자인, 천연 쪽염으로 염색한 오간자 실크 소재의 셔츠가 도면대용 사진 여섯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독특한 광택과 질감으로 심미성을 강조했다고 설명에 적은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셔츠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셔츠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6248 (2024.09.06)
- 등록번호(일자)
- 30-1277192 (2024.09.26)

2024.09.06
디자인 출원
30-2024-0036248
2024.09.26
디자인 등록
30-1277192
사례 소개
셔츠디자인은 마름질이 굳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소재와 색으로 갈리는 건이 나오죠.
쪽으로 물들인 실크
이번 사례는 셔츠입니다. 설명에 천연 쪽염을 활용하여 염색한 오간자 실크 소재의 셔츠라고 적었죠. 독특한 광택과 질감을 통해 심미성을 강조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도 했습니다. 옷 건에서 소재와 염색을 이렇게 적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대개 재질 한 줄로 끝내니까요. 쪽염은 색이 고르지 않게 스며 같은 물감으로도 매번 다른 결이 나옵니다. 오간자는 비쳐 보이는 얇은 실크고요.
적어 두되 지켜지는 것은 형태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형상과 모양의 결합이라는 점이죠. 염색 기법이나 소재 자체가 권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설명에 적은 것은 이 옷의 형태가 왜 그렇게 보이는지를 알려 주는 자리고요. 비쳐 보이는 소재는 겹쳐진 부분의 색이 달라 보이므로 그 결과가 도면에 담깁니다. 도면은 여섯 장이고 평면 및 저면도는 생략, 마네킹은 디자인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본 셔츠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염색 기법도 지켜지나요?
기법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형태가 지켜지죠. 염색법이 새로우면 특허 쪽으로 갑니다.
Q2.소재를 설명에 적으면 범위가 좁아지나요?
좁아지지 않습니다. 범위는 도면이 정하죠. 설명은 형태가 왜 그렇게 보이는지를 알려 줍니다.
Q3.색이 매번 다른 옷은 어떻게 하나요?
형상과 모양만 요점으로 두면 색은 범위 밖입니다. 손염색 제품에 맞는 방식이죠. 색이 특징이면 요점에 넣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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