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용품디자인, 파충류가 숨을 자리를 물품으로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사육용품디자인파충류용 은신처
- #디자인등록30-127839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육용품디자인, 파충류 사육장 안에 두어 휴식 공간을 만들어 주는 은신처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섬유 하나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육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충류용 은신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2 (제30류 동물의 관리 및 사육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50816 (2023.12.13)
- 등록번호(일자)
- 30-1278399 (2024.10.08)

2023.12.13
디자인 출원
30-2023-0050816
2024.10.08
디자인 등록
30-1278399
사례 소개
사육용품디자인은 동물이 쓰는 물건입니다. 사람이 보기 좋은 것과는 기준이 다르죠.
숨을 자리라는 물품
이번 사례는 파충류용 은신처입니다. 물품명 자체가 낯설죠. 설명에 파충류 사육장 내부에 설치되어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파충류는 몸을 숨길 곳이 있어야 안정을 찾습니다. 그 자리를 만들어 주는 물건이고요. 로카르노 분류는 30-02인데 제30류가 동물의 관리 및 사육용품입니다. 앞서 본 반려동물용 의류가 30-01이었으니 같은 류 안에서 갈래가 나뉜 셈이죠.
천으로 만든 굴
재질은 합성섬유 하나로 적었습니다. 천으로 만든 물건이라는 뜻이죠. 도자기나 나무로 만든 은신처가 흔한데 이 건은 부드러운 소재를 썼습니다. 접히거나 눌리는 소재라 도면을 찍을 때 형태를 세워 두는 일이 중요하고요. 일곱 장 모두 도면대용 사진으로 냈습니다. 도면 번호는 1.1부터 1.7까지 소수점으로 매겼죠. 사육장 안에 놓이는 물건이라 크기가 짐작되지 않지만, 물품명과 설명이 그 자리를 알려 줍니다.
본 사육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낯선 물품명도 쓸 수 있나요?
실제로 쓰이는 이름이면 됩니다. 무엇인지 설명에 적죠. 고시된 이름이 없으면 그렇게 씁니다.
Q2.동물용품은 어느 분류인가요?
로카르노 제30류가 동물의 관리 및 사육용품입니다. 옷과 사육 도구가 여기 들죠. 사람 물건과 따로 봅니다.
Q3.천으로 된 물건은 어떻게 찍나요?
형태가 서는 상태로 같은 조건에서 찍습니다. 눌리면 모양이 달라지죠. 면마다 흔들리지 않게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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