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지디자인, 상하좌우로 이어지는 무늬를 한 장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직물지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27997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직물지디자인, 이불과 패드, 베개와 방석, 인테리어 소품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모양이 상하좌우로 연속 반복된다고 적은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직물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직물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3306 (2024.06.13)
- 등록번호(일자)
- 30-1279977 (2024.10.18)

2024.06.13
디자인 출원
30-2024-0023306
2024.10.18
디자인 등록
30-1279977
사례 소개
직물지디자인은 잘라 쓰는 물건입니다. 어디서 잘라도 무늬가 이어져야 하죠.
연속 반복이라 적는다
이번 사례는 직물지입니다. 설명에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 하, 좌, 우 연속 반복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이 한 줄이 원단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도면에 담긴 것은 한 조각이지만 실제 원단은 그 조각이 사방으로 이어져 짜입니다. 이 문구가 없으면 도면에 그려진 한 장만 지켜지는 것으로 읽힐 수 있고요. 반복된다고 적어 두면 이어 붙인 전체가 이 디자인의 모습이 됩니다.
한 장이면 충분하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원단은 앞면에 무늬가 실리고 뒷면은 대개 밋밋합니다. 옆면과 위아래에는 볼 것이 없고요. 그래서 평면물처럼 한 장으로 끝냅니다.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로 두 갈래를 열었습니다. 쓰임은 이불과 패드, 베개, 방석,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의 원단으로 적었고요. 무엇을 만들든 이 무늬면 같은 디자인이라는 뜻입니다.
본 직물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연속 반복이라는 문구가 왜 필요한가요?
도면 한 조각만 지켜지는 것으로 읽히지 않게 합니다. 사방으로 이어진 전체가 디자인이 되죠. 원단은 이 문구를 꼭 답니다.
Q2.원단으로 만든 제품도 함께 지켜지나요?
직물지라는 물품으로 지켜집니다. 이불이나 방석은 별도 물품이죠. 완성품 형태가 중요하면 그것도 냅니다.
Q3.무늬 자체는 저작권이 아닌가요?
그림 자체는 저작권 쪽입니다. 물품에 실린 모양은 디자인이고요. 둘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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