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커버디자인, 벌려 거는 이음새를 단면까지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배관커버디자인배관용 방화 커버
- #디자인등록30-128062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커버디자인, 건물 설비배관 외주면에 설치해 화재 시 유독가스와 화염의 확산을 막는 커버가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평면도의 특정 선을 자른 단면도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커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배관용 방화 커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1 (제23류 유체분배설비·위생·난방·환기설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0957 (2024.01.08)
- 등록번호(일자)
- 30-1280620 (2024.10.23)

2024.01.08
디자인 출원
30-2024-0000957
2024.10.23
디자인 등록
30-1280620
사례 소개
배관커버디자인은 감싸는 물건입니다. 감싼 뒤의 단면이 형태의 큰 부분이 되죠.
벌려서 건다
이번 사례는 배관용 방화 커버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앞서 화재 확산 방지용 방화 커버도 냈는데, 그 건은 채움재와 커버가 일체였고 이 건은 배관 외주면에 두르는 것입니다. 설명에 이음새 부분을 벌려 거는 방식으로 설치가 간편한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통째로 끼우려면 배관을 끊어야 하지만, 한쪽이 트여 있으면 벌려서 감싸면 됩니다. 이미 설치된 배관에도 뒤에 붙일 수 있는 구조고요.
단면도가 두께를 보인다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이죠. 도면 9가 평면도의 특정 선을 자른 단면입니다. 속이 빈 원통형 물건이라 단면 없이는 두께와 안쪽 형태가 안 보입니다. 벌어지는 이음새의 단면도 여기서 드러나고요. 단면도는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이라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로 적었습니다. 열을 받으면 부풀어 틈을 막는 소재일 텐데, 그 성질 자체는 디자인이 지키지 않습니다.
본 배관커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통형 물건은 단면을 내야 하나요?
속이 비면 그렇습니다. 겉만으로는 두께가 안 보이죠. 본 도면으로 두면 범위에도 듭니다.
Q2.한 회사가 비슷한 제품을 여러 건 내도 되나요?
물품과 형태가 다르면 각각 냅니다. 제품군이 늘면 그때마다 내죠. 서로 다른 자리를 덮습니다.
Q3.소재의 성질도 지켜지나요?
지켜지지 않습니다. 형태만 지키죠. 소재와 성능은 특허나 인증 쪽 일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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