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붙일 자리를 여섯 갈래로 열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809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서적과 의류, 가방과 장식품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하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으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0891 (2024.10.15)
- 등록번호(일자)
- 30-1280918 (2024.10.25)

2024.10.15
디자인 출원
30-2024-0040891
2024.10.25
디자인 등록
30-1280918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어디에 붙느냐를 설명에 적습니다. 그 목록이 넓을수록 쓰임이 열리죠.
붙일 자리를 여섯 곳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설명에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등 다양한 제품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서 본 침구용 라벨은 침구류로 좁혀 적었고, 세제 라벨은 세제와 섬유유연제로 적었습니다. 이 건은 여섯 갈래를 열어 두었고요. 무늬 자체가 상품이 되는 라벨이라 붙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 구성입니다. 어느 제품에 실려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한 장으로 끝난 이유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뒷면에 인쇄가 없다는 뜻입니다. 붙이는 스티커라면 뒷면이 접착면이라 볼 것이 없고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흰색으로 인쇄된 자리라는 뜻이죠. 투명이라 적는 건과 갈리는 대목입니다.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으로 두루 적었고요. 천까지 넣은 것은 옷에 붙이는 패치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읽힙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붙일 자리를 넓게 적는 편이 나은가요?
쓰임이 넓으면 그렇게 적습니다.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다만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Q2.뒷면이 접착면이면 이면도를 빼도 되나요?
모양이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이유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죠. 뒤에도 인쇄가 있으면 냅니다.
Q3.무늬가 바뀌면 매번 내야 하나요?
무늬가 형태의 중심이면 그때마다 냅니다. 시리즈로 내는 곳도 있죠. 대표 몇 건만 세워 두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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