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라벨디자인, 붙일 자리를 여섯 갈래로 열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라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8#부착 또는 인쇄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809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서적과 의류, 가방과 장식품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하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으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출원번호(일자)
30-2024-0040891 (2024.10.15)
등록번호(일자)
30-1280918 (2024.10.25)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4.10.15

디자인 출원

30-2024-0040891

2024.10.25

디자인 등록

30-1280918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어디에 붙느냐를 설명에 적습니다. 그 목록이 넓을수록 쓰임이 열리죠.

붙일 자리를 여섯 곳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설명에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등 다양한 제품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서 본 침구용 라벨은 침구류로 좁혀 적었고, 세제 라벨은 세제와 섬유유연제로 적었습니다. 이 건은 여섯 갈래를 열어 두었고요. 무늬 자체가 상품이 되는 라벨이라 붙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 구성입니다. 어느 제품에 실려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한 장으로 끝난 이유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뒷면에 인쇄가 없다는 뜻입니다. 붙이는 스티커라면 뒷면이 접착면이라 볼 것이 없고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흰색으로 인쇄된 자리라는 뜻이죠. 투명이라 적는 건과 갈리는 대목입니다.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으로 두루 적었고요. 천까지 넣은 것은 옷에 붙이는 패치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읽힙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붙일 자리를 넓게 적는 편이 나은가요?

    쓰임이 넓으면 그렇게 적습니다.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다만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 뒷면이 접착면이면 이면도를 빼도 되나요?

    모양이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이유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죠. 뒤에도 인쇄가 있으면 냅니다.

  • 무늬가 바뀌면 매번 내야 하나요?

    무늬가 형태의 중심이면 그때마다 냅니다. 시리즈로 내는 곳도 있죠. 대표 몇 건만 세워 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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