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파우치디자인, 한라봉과 모자를 겹쳐 만든 디자인등록 사례
- #소품파우치디자인파우치
- #디자인등록30-128163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품파우치디자인, 모자와 한라봉을 모티브로 형상화해 작은 소품을 보관하는 파우치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품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7372 (2024.09.13)
- 등록번호(일자)
- 30-1281631 (2024.10.31)

2024.09.13
디자인 출원
30-2024-0037372
2024.10.31
디자인 등록
30-1281631
사례 소개
소품파우치디자인은 담는 물건이라기보다 굿즈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본떴느냐가 곧 상품성이죠.
두 가지를 겹쳤다
이번 사례는 파우치입니다. 설명에 모자와 한라봉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죠. 하나가 아니라 둘을 겹친 구성입니다. 둥근 한라봉 몸통 위에 모자를 얹은 모습일 텐데요. 지역 특산물을 굿즈로 만들 때 흔히 쓰는 방식입니다. 과일 모양만으로는 다른 지역 것과 헷갈리지만, 모자를 얹으면 하나의 캐릭터가 되죠. 출원인 이름에서도 그 지역과의 관계가 읽힙니다.
참고도면이 크기를 말한다
참고도면 1이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작은 소품을 보관하는 데 쓴다고 설명에 적었고요. 손에 쥔 모습이나 열린 상태가 있어야 이것이 얼마나 작은지, 어디로 여닫는지가 읽힙니다. 도면만 놓고 보면 인형인지 주머니인지 구분이 어렵죠.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금속은 지퍼나 고리, 직물은 몸통 쪽일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고요. 둥근 물건이라 평면도와 저면도에서 형태가 잘 드러납니다.
본 소품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특산물 모양을 써도 되나요?
과일 모양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단순화하고 무엇과 겹쳤는지를 보죠. 그 손질이 창작입니다.
Q2.굿즈도 디자인등록이 되나요?
물품이면 됩니다. 파우치라는 물품으로 내죠. 캐릭터 그림은 저작권 쪽입니다.
Q3.이름을 붙여 팔면 어떻게 하나요?
이름은 상표로 따로 냅니다. 형태는 디자인이고요. 굿즈는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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