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거치대디자인, 음식점 상판에 물리는 자리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테이블거치대디자인테이블용 테블릿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8229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이블거치대디자인, 태블릿을 결합해 음식점 등의 테이블에 고정하는 거치대가 도면 여덟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이블거치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테이블용 테블릿 거치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통신 또는 정보검색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4348 (2024.06.20)
- 등록번호(일자)
- 30-1282298 (2024.11.05)

2024.06.20
디자인 출원
30-2024-0024348
2024.11.05
디자인 등록
30-1282298
사례 소개
테이블거치대디자인은 놓는 물건이 아니라 물리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아래쪽이 중요하죠.
쓰는 자리를 물품명에 넣었다
이번 사례는 테이블용 테블릿 거치대입니다. 물품명에 쓰는 자리가 들어가 있죠. 설명에도 태블릿을 결합하여 음식점 등의 테이블에 고정하여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요즘 음식점에서 태블릿으로 주문을 받는 자리가 많습니다. 손님이 들어 올리거나 넘어뜨리면 곤란하니 상판에 단단히 물려 두어야 하고요. 집이나 사무실에서 쓰는 거치대와는 아래쪽 구조부터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저면도가 말하는 것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이죠. 이런 물건은 저면도가 특히 많은 것을 말합니다. 상판을 무는 집게나 나사, 받침의 모양이 아래에서 보이니까요. 참고도면 1이 사용상태를 담아 테이블에 물린 모습을 보였고요. 도면만 보면 이것이 어디에 어떻게 붙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무게를 받는 자리가 금속, 태블릿에 닿는 자리가 합성수지재일 것입니다.
본 테이블거치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품명에 쓰는 자리를 넣어도 되나요?
쓰임이 뚜렷하면 넣습니다. 어떤 물건인지 바로 읽히죠. 다만 이름이 좁으면 다른 자리의 쓰임이 빠집니다.
Q2.저면도를 꼼꼼히 내야 하나요?
물리는 구조가 아래에 있으면 그렇습니다. 그 자리가 형태의 큰 부분이죠. 위에서만 보면 안 보입니다.
Q3.태블릿 모델을 적어도 되나요?
남의 상표라 넣지 않습니다. 태블릿으로 적죠. 호환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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