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거치대디자인, 확대 도면 셋에 사용상태 셋을 붙인 디자인등록 사례
- #태블릿거치대디자인모바일 단말기용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8249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블릿거치대디자인, 상부에 내장된 연장봉으로 길이를 조절하는 모바일 단말기용 거치대가 도면대용 사진 열 장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열 장 가운데 셋이 확대 도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블릿거치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모바일 단말기용 거치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통신 또는 정보검색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1844 (2024.01.15)
- 등록번호(일자)
- 30-1282492 (2024.11.06)

2024.01.15
디자인 출원
30-2024-0001844
2024.11.06
디자인 등록
30-1282492
사례 소개
태블릿거치대디자인은 관절과 이음매가 여럿입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보이느냐가 문제죠.
확대를 본 도면으로 셋
이번 사례는 모바일 단말기용 거치대인데요. 도면이 열 장입니다. 도면 1부터 7까지가 전체와 여섯 면이고, 도면 8부터 10까지가 일부분을 확대한 도면대용 사진이죠. 확대를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으로 세 장이나 넣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의 형태가 권리 범위에 함께 듭니다. 관절과 집게, 이음매처럼 작지만 인상을 만드는 곳이 여럿일 때 이렇게 둡니다. 전체 사진에서는 뭉개져 보이지 않으니까요.
참고도면 셋에 담은 쓰임
참고도면은 세 장 모두 사용상태입니다. 설명에 세 번째 참고도면을 가리키며 상부에 고정부가 삽입되어 있는 내장된 연장봉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고 적었죠. 봉이 안에 들어 있다가 뽑히는 구조입니다. 접혔을 때와 뽑았을 때, 그리고 태블릿을 물린 모습을 각각 보인 구성일 텐데요. 움직이는 부분이 여럿인 물건은 한두 장으로 뜻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태블릿거치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확대 도면을 여러 장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본 도면으로 두면 그 자리도 범위에 들죠. 특징이 여러 곳이면 각각 키웁니다.
Q2.참고도면과 본 도면 중 어디에 둘까요?
범위에 넣으려면 본 도면, 설명만 하려면 참고도면입니다. 뜻이 달라지죠. 무엇을 지킬지 보고 정합니다.
Q3.길이가 늘어나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기본이 되는 한 상태로 냅니다. 나머지는 참고도면에 두죠. 접힌 상태를 기본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