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난방설비, 재는 자리를 옮겨 잡은 난방용 열교환기 특허등록 사례

#난방설비#특허등록#특허출원#열교환기#온도측정센서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난방설비난방용 열교환기
  • #특허등록10-21708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난방설비, 배출관을 위로 세워 나가는 물의 온도를 재도록 만든 난방용 열교환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난방설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난방용 열교환기
출원번호(일자)
10-2019-0087754 (2019.07.19)
등록번호(일자)
10-2170805 (2020.10.21)
대표 도면“난방용 열교환기”의 도면
“난방용 열교환기”의 도면

2019.07.19

특허 출원

10-2019-0087754

2020.10.21

특허 등록

10-2170805

사례 소개

난방설비에서 온도를 어디서 재느냐는 생각보다 큰 문제입니다. 물이 담긴 통 안은 자리마다 온도가 달라 잰 값이 실제와 어긋나곤 하죠.

저장통체와 가열관

이번 사례는 난방용 열교환기입니다. 저장통체 안에 난방용수를 담고 둘레에 난방배관의 양 끝이 이어지는 배출관과 순환관이 달립니다. 통체 안에 놓인 가열관은 양 끝이 밖으로 나와 보일러에 이어지고요.

온도측정센서를 붙인 자리

발명의 자리는 그 온도측정센서를 어디에 두느냐입니다. 통체 한쪽에 붙어 담긴 물의 온도를 재는데, 가열관과 배출관 사이의 흐름을 살펴 자리를 잡았죠. 데워진 물이 바로 나가는 지점의 값을 읽으니, 통 전체를 뒤섞어 재는 것보다 실제 나가는 온도에 가깝습니다. 청구항은 센서의 사양이 아니라 이 배치 관계를 첫 항에 세웠습니다. 재는 값이 실제와 가까워지면 보일러가 헛돌 일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미 놓인 설비에 센서 자리만 옮겨 다는 식으로도 쓸 수 있고요.

본 난방설비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센서 위치를 옮긴 것만으로 등록될 수 있나요?

    옮기기 위해 무엇을 바꿨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번 건도 배출관을 위로 세우고 끝을 막은 구조가 근거입니다. 위치만 말하면 범위가 넓어 다투기 어렵습니다.

  • 오래전에 낸 특허도 지금 값이 있나요?

    권리 기간은 출원일부터 이십 년입니다. 그 안에서는 계속 힘을 가집니다. 다만 연차료를 내지 않으면 중간에 소멸하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설비 업체는 어느 단위로 잡는 편이 좋나요?

    파는 단위와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열교환기를 통째로 판다면 그 단위로, 부품을 납품한다면 부품으로 잡습니다. 판매 구조를 먼저 정하고 설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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