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등화, 밝기와 열을 함께 다룬 항공장애표시등 특허등록 사례
- #항공등화LED 중광도 항공장애표시등
- #특허등록10-25759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항공등화, 램프의 열을 가운데 기둥으로 빨아들여 몸체로 흘려보내는 LED 중광도 항공장애표시등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항공등화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LED 중광도 항공장애표시등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68318 (2023.05.26)
- 등록번호(일자)
- 10-2575969 (2023.09.04)

2023.05.26
특허 출원
10-2023-0068318
2023.09.04
특허 등록
10-2575969
사례 소개
항공등화는 멀리서 보여야 하므로 밝기를 크게 올려야 합니다. 밝기를 올리면 그만큼 열이 나고, 열은 다시 밝기를 깎죠.
지지부에서 상부 본체부까지
이번 사례는 LED 중광도 항공장애표시등입니다. 지면에 놓이는 판 모양의 지지부가 가운데에서 위로 뻗어 하부 본체부 아래에 끼웠다 뺐다 하며 받칩니다. 하부 본체부는 원통 모양으로 한쪽에 전력을 받는 터미널이 달리고, 그 위에 한 몸으로 붙는 상부 본체부는 바깥 둘레를 따라 렌즈를 달고요.
램프모듈과 방열을 함께 잡은 자리
발명의 자리는 상부 본체부 안에 놓이는 램프모듈과 그 아래로 이어지는 방열 경로입니다. 빛이 나가는 자리와 열이 빠지는 자리를 위아래로 나눠, 렌즈 쪽을 가리지 않고도 열을 아래로 흘려보내죠. 밝기를 올려도 스스로 어두워질 일이 줄어드는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네 구성이 물리는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항공등화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규격이 엄격한 제품도 다툴 자리가 있나요?
규격은 밝기와 색, 점멸 주기를 정할 뿐 안쪽 구조를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격을 만족하는 다른 구조가 여럿 있습니다. 그 차이가 곧 권리가 됩니다.
Q2.형식승인과 특허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승인은 팔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승인 서류에 구조가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Q3.개인이 낸 뒤 제조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절차를 밟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넘기지 않고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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