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모빌디자인, 전통 다포를 본떠 천장에 매다는 물건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모빌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1-02#전통 연잎다포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모빌디자인장식용 모빌
  • #디자인등록30-128405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빌디자인, 전통 연잎다포를 모티브로 형상화해 천장과 벽, 기둥에 매달아 장식하는 모빌이 도면대용 사진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일부분을 확대해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빌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장식용 모빌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45221 (2024.11.08)
등록번호(일자)
30-1284057 (2024.11.19)
대표 도면“장식용 모빌”의 도면
“장식용 모빌”의 도면

2024.11.08

디자인 출원

30-2024-0045221

2024.11.19

디자인 등록

30-1284057

사례 소개

모빌디자인은 매달려 흔들리는 물건입니다. 도면은 고정된 한 상태로 찍죠.

다포를 모빌로 옮겼다

이번 사례는 장식용 모빌입니다. 설명에 전통 연잎다포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죠. 다포는 찻상에 까는 천입니다. 연잎 모양으로 마름질한 전통 다포가 있고요. 그것을 바닥에 까는 대신 매달아 장식하는 물건으로 옮긴 셈입니다. 쓰임이 완전히 바뀌었죠. 전통 형태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을 여러 겹으로 이어 매다는 물건으로 만든 손질은 만든 사람의 몫입니다.

한 장을 확대한 이유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도면 1이 전체적인 형태, 도면 2부터 7까지가 여섯 면, 도면 8이 일부분을 확대 표현한 것이죠.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으로 넣은 확대입니다. 천을 마름질해 겹치는 물건이라 이음매와 가장자리 마감이 인상을 만듭니다. 전체 사진에서는 그 자리가 뭉개지고요. 그래서 한 장을 키워 넣었습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쓰임은 천장과 벽, 기둥 등에 매달아 장식하는 것으로 두어 거는 자리를 셋 열어 두었습니다.

본 모빌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통 형태를 써도 되나요?

    전통 형태 자체는 누구 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어떤 물건으로 옮겼는지를 보죠. 쓰임이 바뀌면 그 손질이 창작입니다.

  • 확대 도면을 본 도면으로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범위를 함께 정하죠. 참고도면에 두면 설명만 합니다.

  • 흔들리는 물건은 어떻게 찍나요?

    정지한 한 상태로 찍습니다. 매달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죠. 움직임 자체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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