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세척기디자인, 설명 두 줄로 끝낸 디자인등록 사례
- #비강세척기디자인비강 세척기
- #디자인등록30-128421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강세척기디자인, 비강 세척을 하는 데 쓰는 기기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과 쓰임만 적은 간결한 설명이 붙은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강세척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비강 세척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2 (제24류 의료기기 및 실험실 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9574 (2024.10.04)
- 등록번호(일자)
- 30-1284212 (2024.11.20)

2024.10.04
디자인 출원
30-2024-0039574
2024.11.20
디자인 등록
30-1284212
사례 소개
비강세척기디자인은 몸에 대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설명은 오히려 짧죠.
쓰임 한 줄이면 된다
이번 사례는 비강 세척기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앞서 네블라이저도 냈는데 이 건은 코를 씻는 기기죠. 설명이 두 줄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이고, 비강 세척을 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이 전부고요. 물품명이 이미 무엇을 하는 기기인지 말하고 있어 덧붙일 것이 없는 셈입니다. 설명은 도면만으로 읽히지 않는 것을 채우는 자리라 이렇게 짧아도 됩니다. 억지로 늘리면 오히려 범위가 좁게 읽힐 수 있고요.
참고도면이 크기를 알려 준다
도면은 일곱 장으로 전체와 여섯 면을 담았습니다. 참고도면 1이 사용 상태고요. 이 한 장이 하는 일이 있습니다. 물병처럼 생겼는지 손에 쥐는 기구인지, 코에 대는 부분이 어디인지가 여기서 읽히죠. 도면만 보면 크기 감각이 안 잡히는 물건입니다.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를 정하지 않고요. 재질에 금속을 함께 적은 것은 노즐이나 내부 부품 때문일 텐데, 겉으로 드러나는 자리라면 그 마감도 형태의 일부가 됩니다.
본 비강세척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이 짧으면 손해인가요?
범위를 정하는 것은 도면입니다. 설명은 안 읽히는 것을 채우죠. 억지로 늘리면 오히려 좁게 읽힙니다.
Q2.한 회사가 여러 기기를 내도 되나요?
물품마다 따로 냅니다. 이 회사도 네블라이저와 세척기를 각각 냈죠. 제품군이 늘면 그때마다 냅니다.
Q3.의료기기 허가는 어떻게 되나요?
등록과는 별개입니다. 팔려면 허가를 따로 받죠. 형태를 지키는 일과 판매 자격은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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