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앞뒤 두 장을 다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8454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세제와 섬유유연제, 건조기 시트 같은 제품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와 이면도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으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8173 (2024.07.16)
- 등록번호(일자)
- 30-1284549 (2024.11.22)

2024.07.16
디자인 출원
30-2024-0028173
2024.11.22
디자인 등록
30-1284549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도면 한 장으로 끝나는 건이 많습니다. 그런데 뒷면에도 무늬가 있으면 달라지죠.
이면도를 생략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도면이 두 장인데요. 도면 1이 표면도, 도면 2가 이면도입니다. 앞서 본 침구용 라벨 건은 이면도가 모양이 없어 생략한다고 적었는데 이 건은 뒷면도 냈죠. 뒤에도 인쇄가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세제나 섬유유연제 라벨은 뒷면에 성분과 사용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요. 그 배치도 형태의 일부가 될 수 있으므로 함께 냈습니다. 앞뒤 무늬가 다르면 두 장을 다 내는 것이 맞습니다.
백색이라 적은 이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라벨 건에서 이 자리를 투명으로 적는 경우도 있죠. 병에 붙이는 투명 라벨이 그렇습니다. 이 건은 백색이라고 두었으니 흰색으로 인쇄된 라벨입니다. 붙이는 대상의 색이 비쳐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고요.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필름재, 합성수지재로 두루 적었습니다. 쓰임은 세제와 섬유유연제, 건조기 시트 같은 제품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심미성을 더하거나 광고효과를 낸다고 두었죠. 붙이는 것과 인쇄하는 것을 함께 적어 두 방식 모두 덮었습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뒷면도 내야 하나요?
무늬가 있으면 냅니다.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죠. 앞뒤가 다르면 두 장을 다 냅니다.
Q2.백색과 투명 중 어느 쪽으로 적나요?
흰색으로 인쇄된 것이면 백색, 비쳐 보이면 투명입니다. 뜻이 정반대죠. 실제 제품에 맞춥니다.
Q3.붙이는 것과 인쇄하는 것이 다른가요?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둘 다 하면 설명에 함께 적죠. 형태가 같으면 한 건으로 덮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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