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디자인, 참고도면 없이 일곱 장으로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핸드백디자인핸드백
- #디자인등록30-128503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핸드백디자인, 각종 소지품을 수납해 휴대하는 핸드백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참고도면 없이 전체와 여섯 면만으로 낸 간결한 구성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핸드백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핸드백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3837 (2024.11.01)
- 등록번호(일자)
- 30-1285033 (2024.11.26)

2024.11.01
디자인 출원
30-2024-0043837
2024.11.26
디자인 등록
30-1285033
사례 소개
핸드백디자인은 참고도면이 흔합니다. 그런데 없어도 되는 건이 있죠.
손에 드는 것으로 끝난다
이번 사례는 핸드백입니다. 설명이 짧습니다. 재질은 직물과 금속, 피혁이고 각종 소지품을 수납하여 휴대하는 데 사용된다는 한 줄이 전부죠. 참고도면이 없습니다. 앞서 본 가방 건들은 어깨끈을 달거나 길이를 조절하는 특징이 있어 사용상태를 한 장씩 붙였는데요. 이 건은 손에 드는 것으로 쓰임이 끝나는 물건이라 덧붙일 것이 없었던 셈입니다. 도면만으로 뜻이 다 전해지면 참고도면은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여섯 면이 곧 전부
도면 1이 전체적인 형태, 도면 2부터 7까지가 정면과 배면, 좌우 측면, 평면과 저면입니다. 핸드백은 평면도에 볼 것이 많은 물건이죠. 위에서 내려다보면 입구가 어떻게 여닫히는지, 손잡이가 어디에 붙었는지가 보입니다. 저면도에서는 바닥에 굽이 달렸는지를 보고요. 재질은 직물과 금속, 피혁 셋입니다. 금속은 잠금장치와 링, 피혁은 몸판이나 손잡이 쪽이겠죠. 소재가 만나는 자리의 마감이 인상을 만드는 물건이라 사진으로 낸 것이 맞습니다.
본 핸드백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참고도면이 없으면 불리한가요?
도면만으로 뜻이 전해지면 됩니다. 넣지 않아도 되죠. 쓰임이 여럿일 때만 붙입니다.
Q2.핸드백과 숄더백을 따로 내야 하나요?
물품명이 다르면 따로 냅니다. 끈을 달아 두 쓰임이면 넓은 이름으로 내고 설명에 적죠. 파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3.짝퉁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등록이 있으면 그 번호로 대응합니다. 통관 단계에서도 막을 수 있죠. 등록이 없으면 절차가 길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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