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케이스디자인, 천으로 만든 껍데기 하나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티슈케이스디자인티슈케이스
- #디자인등록30-128503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티슈케이스디자인, 티슈를 넣어 보관하는 데 쓰는 티슈케이스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과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티슈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티슈케이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5716 (2024.11.12)
- 등록번호(일자)
- 30-1285036 (2024.11.26)

2024.11.12
디자인 출원
30-2024-0045716
2024.11.26
디자인 등록
30-1285036
사례 소개
티슈케이스디자인은 안에 들어갈 것이 이미 규격으로 정해진 물건입니다. 그래서 겉으로 승부가 나죠.
천으로 만들면 형태가 흔들린다
이번 사례는 티슈케이스입니다. 재질을 직물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플라스틱 케이스와 달리 천으로 만든 것은 형태가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놓는 방향에 따라 접히고 늘어지죠. 그래서 도면을 찍을 때 어떻게 세워 두느냐가 중요합니다. 티슈를 넣은 상태로 찍으면 팽팽하게 서지만 그러면 안에 든 것까지 사진에 들어오고요. 이 건은 일곱 장을 같은 조건으로 찍어 여섯 면을 채웠습니다.
참고도면이 쓰임을 못박는다
참고도면 1이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설명에 티슈를 수납하여 보관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고요. 티슈가 뽑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케이스가 어느 방향으로 놓이는지가 이 한 장에서 읽힙니다. 도면만 보면 그냥 납작한 천 주머니로 보일 수 있는 물건이죠. 참고도면은 범위를 정하지 않지만 물품의 쓰임을 분명히 합니다. 심사에서 앞선 자료와 견줄 때도 같은 쓰임의 물건끼리 비교하게 되고요. 합성수지재를 함께 적은 것은 뽑는 자리의 테두리나 바닥판 때문이겠습니다.
본 티슈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천으로 된 물건은 어떻게 찍나요?
일정한 상태로 세워 같은 조건에서 찍습니다. 면마다 모양이 달라지면 형태가 흔들리죠. 속을 채워 찍으면 안의 것이 들어옵니다.
Q2.안에 든 티슈도 도면에 넣나요?
넣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참고도면에 두죠. 본 도면은 케이스만 담습니다.
Q3.원단 무늬가 다르면 다른 디자인인가요?
형상과 모양만 요점으로 두면 무늬는 범위 밖입니다. 여러 무늬로 내도 같은 디자인이죠. 무늬가 특징이면 요점에 넣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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