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생산, 요크 안으로 냉각수를 돌린 착자 순환장치 특허등록 사례
- #모터생산전기자동차용 착자 요크의 내부 순환장치
- #특허등록10-261215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터생산, 지그재그로 놓인 냉각 라인으로 열을 빼내는 전기자동차용 착자 요크의 내부 순환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터생산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자동차용 착자 요크의 내부 순환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11571 (2023.08.24)
- 등록번호(일자)
- 10-2612152 (2023.12.06)

2023.08.24
특허 출원
10-2023-0111571
2023.12.06
특허 등록
10-2612152
사례 소개
모터생산에서 착자는 자석에 성질을 넣는 공정입니다. 큰 전류를 짧게 흘리는 작업이라 그때마다 많은 열이 생기죠.
하우징에서 코일부까지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용 착자요크의 내부 순환장치입니다. 안쪽 설치공간이 위아래로 뚫린 하우징이 바탕이고, 그 안쪽 면에 코어부가 물립니다. 코어부는 가운데가 뚫린 원통 모양의 코어 몸체와, 그 안쪽 면을 따라 늘어선 여러 개의 티스로 이뤄지죠. 각 티스 둘레에는 밖에서 들어온 전력으로 자속을 만드는 코일부가 감기고요.
열이 나는 자리 안쪽에 낸 물길
발명의 자리는 넷째, 그 안으로 냉각수를 돌리는 순환유로입니다. 열이 나는 자리 바깥에서 식히는 것이 아니라 요크 안쪽에 길을 내 지나가게 했죠. 짧게 반복되는 공정이라 식는 시간이 곧 생산량이 되거든요. 청구항은 냉각 성능의 수치가 아니라 네 구성과 유로의 배치 관계로 세웠습니다. 설비를 키우지 않고 안쪽 구조만 바꿔 쉬는 시간을 줄인 셈이고요.
본 모터생산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정 설비도 완성차 업계에서 값이 있나요?
부품을 만드는 설비가 곧 품질을 정합니다. 같은 설비를 쓰는 곳이 늘면 차이가 사라집니다. 설비 자체를 권리로 잡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2.관의 모양만 바꾼 것도 발명이 되나요?
바꿔서 얻는 결과가 있으면 됩니다. 이번 건은 같은 공간에서 접촉 길이를 늘린 점이 근거입니다. 형태와 효과가 이어지는 지점을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Q3.개인이 낸 설비 특허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권리를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직접 제작해 파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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