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포장지디자인, 접기 전 한 장을 그대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쌀포장지디자인포장지
- #디자인등록30-12851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쌀포장지디자인, 쌀을 포장하는 데 쓰는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접어서 쓰는 전개도로 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쌀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1729 (2024.08.07)
- 등록번호(일자)
- 30-1285180 (2024.11.27)

2024.08.07
디자인 출원
30-2024-0031729
2024.11.27
디자인 등록
30-1285180
사례 소개
쌀포장지디자인은 지자체가 내놓는 브랜드 쌀에서 자주 나옵니다. 포장이 곧 얼굴이니까요.
한 장으로 끝냈다
이번 사례는 포장지입니다. 도면이 한 장뿐인데요. 도면 1이 표면도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표면도는 전개도로서 접어서 사용된다는 문구를 덧붙였죠. 즉 접기 전에 펼쳐 놓은 한 장을 그대로 낸 것입니다. 쌀 포대는 인쇄한 필름을 접어 붙여 만듭니다. 인쇄물 상태가 곧 이 물건의 모습이고요. 접은 뒤의 입체를 따로 내지 않아도 뜻이 다 전해지는 자리입니다.
흰 자리는 흰색이다
또 하나 적어 둔 것이 있습니다. 도면의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문구죠. 앞서 본 라벨이나 봉지 건에서는 이 자리를 투명이라고 적기도 합니다. 두 문구는 뜻이 정반대죠. 투명이라 적으면 바탕이 비쳐 보이는 것이고, 백색이라 적으면 흰색으로 인쇄된 것입니다. 쌀 포대는 속이 보이면 곤란하니 백색으로 두었고요. 이 한 줄이 없으면 심사에서도 나중에도 흰 여백인지 색인지 갈립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와 합성섬유재, 비닐재 또는 필름재로 적었습니다.
본 쌀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백색과 투명은 어떻게 고르나요?
인쇄된 것이면 백색, 비쳐 보이는 것이면 투명입니다. 뜻이 정반대죠. 실제 제품에 맞춰 적습니다.
Q2.전개도만 내도 되나요?
접기 전 상태로 파는 물건이면 됩니다. 접은 뒤 모습이 중요하면 그것도 내죠. 판매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Q3.포장에 실린 이름은 어떻게 지키나요?
이름은 상표입니다. 포장 형태는 디자인이고요. 브랜드 쌀은 둘을 나란히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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