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디자인, 펼친 상태로 내고 접는 순서를 붙인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8552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디자인, 펼친 상태의 종이를 본 도면으로 내고 참고도면 네 장으로 접어 세우는 순서를 보인 포장용 박스가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부분마다 번호를 매겨 어디를 접는지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5947 (2024.11.13)
- 등록번호(일자)
- 30-1285524 (2024.11.29)

2024.11.13
디자인 출원
30-2024-0045947
2024.11.29
디자인 등록
30-1285524
사례 소개
포장박스디자인은 접기 전과 접은 뒤가 완전히 다른 물건입니다. 어느 쪽으로 낼지부터 정해야 하죠.
펼친 상태를 본 도면으로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도면이 세 장뿐입니다. 도면 1이 전체적인 모습, 도면 2와 3이 정면과 배면이죠. 좌우 측면과 평면, 저면은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디자인적 요소가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습니다. 즉 펼친 상태의 종이를 본 도면으로 냈다는 뜻입니다. 박스는 접으면 입체가 되지만 파는 것은 대개 펼친 상태고요. 어느 쪽을 본 도면으로 두느냐에 따라 지켜지는 것이 달라지므로 판매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번호를 매겨 순서를 적었다
참고도면이 네 장입니다. 참고도면 1이 부분별 번호를 표현한 도면이고요. 설명에 그 번호로 접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양측면의 1번과 상하면의 2번을 내측으로 접착하고, 별도로 구비된 측면용 날개벽을 부착한 뒤, 상하부면의 3번을 각각 내측으로 접어 세우면 박스가 됩니다. 4번은 고정장치로 쓰고요. 참고도면 2가 접착한 상태, 참고도면 3과 4가 박스 모양으로 만드는 사용상태입니다. 도면 위의 번호와 설명 문장이 서로를 가리키는 구성이라 접는 방식이 명확히 읽힙니다.
본 포장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펼친 상태와 접은 상태 중 어느 쪽으로 내나요?
파는 형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펼친 채로 넘기면 그 상태로 내죠. 완성품으로 팔면 접은 상태로 냅니다.
Q2.부분별 번호를 왜 매기나요?
설명 문장이 도면의 어느 자리를 가리키는지 분명해집니다. 접는 순서가 여럿일 때 특히 그렇죠. 참고도면에 둡니다.
Q3.접는 구조가 새로우면요?
구조는 특허나 실용신안입니다. 드러난 형태는 디자인이고요. 포장재는 둘을 함께 내는 일이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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