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용구디자인, 물품분류 끝자리에 놓인 물건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장식용구디자인부적
- #디자인등록30-128602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식용구디자인, 몸에 지니거나 차량과 실내에 걸어 두고 쓰는 부적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로카르노 11-99, 곧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장식품 자리에 놓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식용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부적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99 (제11류 장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6505 (2024.11.15)
- 등록번호(일자)
- 30-1286023 (2024.12.03)

2024.11.15
디자인 출원
30-2024-0046505
2024.12.03
디자인 등록
30-1286023
사례 소개
장식용구디자인은 쓰임이 뚜렷하지 않은 물건일수록 분류부터 애매해집니다.
99로 끝나는 자리
이번 사례는 부적입니다. 로카르노 분류가 11-99인데요. 제11류는 장식품인데 끝자리 99는 앞의 어느 갈래에도 들지 않는 것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보석도 아니고 액자도 아니고 화병도 아닌 장식품이 여기로 오죠. 부적처럼 쓰임이 상징에 있는 물건이 그렇습니다. 99로 간다고 해서 권리가 약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견줄 앞선 자료가 흩어져 있어 조사할 때 품이 더 들죠.
다섯 가지 재질을 다 적었다
설명에 재앙을 막아주고 복을 가져다주는 주술적 장식용구라고 적었습니다. 몸에 지니고 다니거나 차량, 실내에 걸어두고 사용한다고 쓰임도 셋 두었죠. 지니는 것과 거는 것을 함께 적어 두면 어느 쓰임으로 팔아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목재,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까지 다섯을 적었고요. 여러 조각을 엮어 만든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술이나 매듭, 나무패와 금속 장식이 함께 달린 형태겠죠.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입니다.
본 장식용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99로 끝나는 분류는 무엇인가요?
앞의 어느 갈래에도 들지 않는 것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권리가 약해지지는 않죠. 다만 조사할 때 품이 더 듭니다.
Q2.전통 문양을 써도 되나요?
오래 쓰인 문양 자체는 누구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어떻게 배치해 하나의 형태로 만들었는지를 보죠. 그대로 옮긴 것은 어렵습니다.
Q3.재질을 여러 개 적으면 좁아지나요?
재질은 설명일 뿐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범위는 도면이 정하죠. 실제로 쓰는 것을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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