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로봇, 막히는 순간에만 사람을 부르는 자율주행로봇 특허등록 사례
- #서비스로봇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안내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2846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서비스로봇, 이름을 알아듣고 정해진 길을 돌며 안내하고 문제가 생기면 관리자와 화면으로 잇는 로봇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서비스로봇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안내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17931 (2021.02.08)
- 등록번호(일자)
- 10-2284694 (2021.07.27)

2021.02.08
특허 출원
10-2021-0017931
2021.07.27
특허 등록
10-2284694
사례 소개
서비스로봇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부르는 시점을 정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혼자 처리하려 들면 막히고, 매번 부르면 쓸 이유가 없죠.
이름을 알아듣고 길을 도는 로봇
이번 사례는 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안내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로봇은 이름을 말하는 소리를 알아들어 접수 이벤트를 내보내고, 정해 둔 길을 돌면서 안내콘텐츠를 틀어 줍니다. 사람이나 물건은 장애물로 보고 피해 가고요.
문제발생 이벤트가 여는 화상통신
발명의 자리는 관리자 단말입니다. 로봇이 내보낸 접수 이벤트 속 이름을 띄우는데, 여기에 조건이 하나 붙죠. 로봇이 문제발생 이벤트를 내보내면 양방향 화상통신으로 로봇과 이어집니다. 평소에는 로봇이 맡고 막히는 순간에만 사람이 붙는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이 셋의 연결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서비스로봇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로봇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낼 수 있나요?
기체가 아니라 그것을 운용하는 시스템을 권리로 잡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로봇과 단말, 서버가 이어지는 구성이 중심에 있습니다.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는 회사도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Q2.음성 인식 기술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알려진 인식 기술을 써도 됩니다. 알아들은 결과를 어디로 보내 무엇을 하는지가 새로우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도구가 아니라 흐름을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Q3.서비스 화면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화면의 배치와 무늬는 화상디자인으로 따로 잡습니다. 특허는 처리 흐름을, 디자인은 보이는 형태를 지킵니다. 두 권리를 함께 두면 서로의 빈자리를 메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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