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도구디자인, 나무 한 가지로 깎은 형태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마사지도구디자인마사지 도구
- #디자인등록30-128884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사지도구디자인, 목재로 만들어 신체의 다양한 부위를 지압하는 데 쓰는 마사지 도구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을 목재 하나로 적어 나무 물건의 결이 그대로 드러나는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사지도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마사지 도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2 (제24류 의료기기 및 실험실 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7962 (2024.05.09)
- 등록번호(일자)
- 30-1288844 (2024.12.23)

2024.05.09
디자인 출원
30-2024-0017962
2024.12.23
디자인 등록
30-1288844
사례 소개
마사지도구디자인은 손에 쥐고 몸에 대는 물건이라 곡면 하나가 곧 인상이 됩니다.
재질을 하나로 적었다
이번 사례는 마사지 도구인데요. 설명에 재질을 목재 하나로만 적었습니다. 여러 소재를 나열하는 건이 많은데 이 건은 나무 한 가지죠. 깎아 낸 덩어리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손잡이와 누르는 머리가 이어진 통짜 형태일 때 이렇게 적고요. 소재가 하나면 이음매나 색 구분이 없어 윤곽만 남습니다. 그만큼 곡선의 흐름과 굵기 변화가 전부를 결정하는 자리죠.
여섯 면을 사진으로 채웠다
도면은 일곱 장입니다. 도면 1이 전체적인 형태고 도면 2부터 7까지가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이죠. 전부 도면대용 사진으로 냈습니다. 나무 물건은 결이 살아 있어 사진 쪽이 실물에 가깝습니다. 다만 결무늬는 재료마다 달라 그 자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고요. 지켜지는 것은 형상과 모양의 결합입니다. 용도는 신체의 다양한 부위를 지압하는 것으로 두었죠. 부위를 하나로 좁히지 않아 어디에 대든 이 형태면 같은 물품으로 봅니다.
본 마사지도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나뭇결도 지켜지나요?
결은 재료마다 다릅니다. 같은 형태로 만들면 결이 달라도 같은 디자인이죠. 지켜지는 것은 윤곽입니다.
Q2.재질을 여러 개 적는 편이 나은가요?
실제로 쓰는 것을 적습니다. 플라스틱으로도 만들 계획이면 함께 적죠. 적어 둔 재질은 설명일 뿐 범위를 좁히지는 않습니다.
Q3.누르는 방식이 새로우면요?
형태는 디자인, 작동 구조는 특허나 실용신안입니다. 두 제도가 겹치지 않죠. 새 구조가 있으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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