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참고도면 한 장으로 메는 모습을 보인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8884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섬유와 피혁, 금속재를 함께 쓴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참고도면에는 길이조절이 되는 사용 상태를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9835 (2024.12.04)
- 등록번호(일자)
- 30-1288845 (2024.12.23)

2024.12.04
디자인 출원
30-2024-0049835
2024.12.23
디자인 등록
30-1288845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은 걸어 둔 모습만으로는 뜻이 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메었을 때 달라지는 물건이니까요.
여섯 면 뒤에 붙인 한 장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도면 1이 전체적인 형태고 도면 2부터 7까지가 정면과 배면, 좌우 측면, 평면과 저면이죠. 여기까지가 권리 범위를 정하는 도면입니다. 그 뒤에 참고도면 1을 한 장 더 붙였고요. 사용 상태를 표현한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를 넓히지도 좁히지도 않습니다. 다만 보는 쪽이 이 물건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해 주죠. 심사에서도, 나중에 남의 것과 견줄 때도 이해를 돕는 자리입니다.
끈이 늘고 주는 물건
설명에 적힌 특징이 길이조절입니다. 각종 소지품을 수납하여 휴대하는 가방이고, 참고도면에서처럼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고 두었죠. 어깨에 걸치는 길이를 바꾸면 크로스로도 숄더로도 쓰입니다. 다만 그 기능 자체는 디자인이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디자인은 겉으로 드러난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지키죠. 조절 구조가 새로우면 그쪽은 특허나 실용신안으로 갑니다. 재질은 섬유와 피혁, 금속재로 적었고요. 금속은 버클과 링, 피혁은 몸판이나 스트랩 쪽이겠습니다.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참고도면은 꼭 넣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닙니다. 쓰는 모습이 형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할 때 넣죠. 접히거나 늘어나는 물건이 그렇습니다.
Q2.참고도면 때문에 범위가 넓어지나요?
넓어지지 않습니다. 범위는 도면이 정하죠. 참고도면은 설명을 돕는 자리입니다.
Q3.끈 길이가 다르면 다른 디자인인가요?
길이만 다른 것은 대체로 같은 것으로 봅니다. 전체 인상이 기준이죠. 형태가 눈에 띄게 달라지면 그때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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