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기부품, 이어 놓은 자리에 덧씌우는 케이블 절연캡 특허등록 사례

#전기부품#특허등록#특허출원#절연캡#절연패킹부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전기부품원터치 케이블 절연캡
  • #특허등록10-24563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부품, 몸체를 길이 방향으로 반 갈라 이미 이어진 전선에도 덮어 씌울 수 있게 만든 원터치 케이블 절연캡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부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원터치 케이블 절연캡
출원번호(일자)
10-2021-0141234 (2021.10.21)
등록번호(일자)
10-2456342 (2022.10.14)
대표 도면“원터치 케이블 절연캡”의 도면
“원터치 케이블 절연캡”의 도면

2021.10.21

특허 출원

10-2021-0141234

2022.10.14

특허 등록

10-2456342

사례 소개

전기부품에서 절연캡은 이어 붙인 자리를 덮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통 모양이면 전선 끝에서부터 끼워 넣어야 하고, 이미 이어 놓은 자리에는 씌울 수 없죠.

양쪽이 열린 몸체와 절연패킹부

이번 사례는 원터치 케이블 절연캡입니다. 안에 수용공간이 있고 양쪽이 열린 제1 몸체가 바탕이고, 양 끝에는 전선이 드나드는 구멍을 만드는 절연패킹부가 놓입니다. 절연패킹부는 다시 둘로 갈리는데요. 몸체 안쪽에 놓여 안에서 밖으로 튀어나오는 바디와, 그 바깥에 만들어져 몸체 끝이 끼워지는 결속부입니다.

끼우지 않고 덮는 구성

셋째는 몸체 안에 놓여 들어온 전선을 잡아 두는 고정부입니다. 몸체를 갈라 덮고 패킹으로 양 끝을 막는 방식이라, 전선 끝에서부터 끼워 넣지 않아도 되죠. 이미 이어 놓은 자리에 그대로 덧씌울 수 있고요. 청구항은 몸체와 패킹, 고정부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전기부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반으로 가른 것만으로 등록될 수 있나요?

    가른 결과 무엇이 가능해졌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번 건은 이미 이어진 자리에도 씌울 수 있다는 점이 근거입니다. 갈라진 두 쪽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도 청구항에 담겼습니다.

  • 전기 자재는 인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인증은 팔기 위한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인증 서류에 구조가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굵기가 다른 전선용으로 여러 종을 내야 하나요?

    같은 이름으로 여러 규격을 만든다면 하나의 권리로 다룹니다. 구조를 치수 없이 관계로 적으면 굵기가 달라도 범위에 남습니다. 무엇을 열어 둘지 출원 단계에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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