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지갑디자인, 폰 뒤에 붙는 얇은 판의 디자인등록 사례
- #카드지갑디자인카드지갑
- #디자인등록30-12895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드지갑디자인, 내장된 자석으로 휴대폰 케이스에 붙여 쓰는 카드지갑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드지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카드지갑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9845 (2024.12.04)
- 등록번호(일자)
- 30-1289594 (2024.12.30)

2024.12.04
디자인 출원
30-2024-0049845
2024.12.30
디자인 등록
30-1289594
사례 소개
카드지갑디자인은 얇은 판입니다. 어디에 붙느냐가 그 형태를 정하죠.
자석을 안에 넣었다
이번 사례는 카드지갑인데요. 설명란에 내장된 맥세이프 기능으로 휴대폰케이스 등에 부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자석이 안에 들어 있어 폰 뒤에 딱 붙는 구조죠. 재질에도 자석이 들어가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겉에서 보이지 않는 부품이지만 재질로 밝혀 두면 그 판의 두께가 왜 그런지 읽히고요. 나머지는 피혁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붙은 모습을 한 장 더
참고도면 한 장에 사용 상태를 담았습니다. 폰 뒤에 붙인 모습이죠. 혼자 놓인 도면으로는 이것이 무엇에 붙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얇은 판이라 옆에서 본 두께가 이 물건의 인상을 크게 가르고, 정면에는 카드가 들어가는 자리가 담깁니다.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이 사라지니 사진 쪽이 낫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카드지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에 든 자석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지 않으면 직접 들지 않습니다. 다만 재질로 밝혀 두면 두께의 근거가 되죠. 붙는 방식은 특허 쪽에서 봅니다.
Q2.붙는 폰도 도면에 넣나요?
기본 도면에는 지갑만 담습니다. 붙인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쓰임이 드러납니다.
Q3.카드가 들어가는 자리도 담나요?
겉에서 보이면 담습니다. 정면도에 그 자리가 드러나죠. 안쪽이 특징이면 참고도면으로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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