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카드지갑디자인, 폰 뒤에 붙는 얇은 판의 디자인등록 사례

#카드지갑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자석#부착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카드지갑디자인카드지갑
  • #디자인등록30-12895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드지갑디자인, 내장된 자석으로 휴대폰 케이스에 붙여 쓰는 카드지갑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드지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카드지갑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49845 (2024.12.04)
등록번호(일자)
30-1289594 (2024.12.30)
대표 도면“카드지갑”의 도면
“카드지갑”의 도면

2024.12.04

디자인 출원

30-2024-0049845

2024.12.30

디자인 등록

30-1289594

사례 소개

카드지갑디자인은 얇은 판입니다. 어디에 붙느냐가 그 형태를 정하죠.

자석을 안에 넣었다

이번 사례는 카드지갑인데요. 설명란에 내장된 맥세이프 기능으로 휴대폰케이스 등에 부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자석이 안에 들어 있어 폰 뒤에 딱 붙는 구조죠. 재질에도 자석이 들어가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겉에서 보이지 않는 부품이지만 재질로 밝혀 두면 그 판의 두께가 왜 그런지 읽히고요. 나머지는 피혁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붙은 모습을 한 장 더

참고도면 한 장에 사용 상태를 담았습니다. 폰 뒤에 붙인 모습이죠. 혼자 놓인 도면으로는 이것이 무엇에 붙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얇은 판이라 옆에서 본 두께가 이 물건의 인상을 크게 가르고, 정면에는 카드가 들어가는 자리가 담깁니다.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이 사라지니 사진 쪽이 낫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카드지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에 든 자석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지 않으면 직접 들지 않습니다. 다만 재질로 밝혀 두면 두께의 근거가 되죠. 붙는 방식은 특허 쪽에서 봅니다.

  • 붙는 폰도 도면에 넣나요?

    기본 도면에는 지갑만 담습니다. 붙인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쓰임이 드러납니다.

  • 카드가 들어가는 자리도 담나요?

    겉에서 보이면 담습니다. 정면도에 그 자리가 드러나죠. 안쪽이 특징이면 참고도면으로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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