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난장비, 손이 닿으면 열리는 스마트 소방장비 특허등록 사례
- #구난장비화재구난용 스마트 소방장비
- #특허등록10-29870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구난장비, 비상탈출로에 두었다가 손이 닿으면 저절로 열려 방화복을 내미는 화재구난용 스마트 소방장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구난장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화재구난용 스마트 소방장비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5280 (2025.02.26)
- 등록번호(일자)
- 10-2987017 (2026.07.01)

2025.02.26
특허 출원
10-2025-0025280
2026.07.01
특허 등록
10-2987017
사례 소개
구난장비는 쓸 줄 몰라도 쓰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연기가 찬 상황에서 설명을 읽고 여는 장비는 없는 것과 같죠.
비상탈출로에 두는 보관하우징부
이번 사례는 화재구난용 스마트 소방장비입니다. 보관하우징부를 건물의 비상탈출로에 두어 안에 착용 장비를 담아 둡니다. 평소에는 건물 안전관리통제실과 무선으로 이어져 있고, 비상 시에는 정해 둔 경고음과 경고등을 내보내죠.
피부가 닿으면 열리는 방식
발명의 자리는 여는 방식에 있습니다. 사람의 피부가 닿으면 저절로 열리면서 안에 든 장비의 일부를 밖으로 내밀죠. 손잡이를 찾고 잠금을 푸는 단계를 없앤 셈인데요. 밖으로 나온 신체착용부를 그대로 잡아당겨 걸치면 되니,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손끝만으로 이어집니다. 청구항은 이 감지와 개방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구난장비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방 관련 제품은 형식승인이 먼저인가요?
품목에 따라 승인 대상이 갈립니다. 승인은 팔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승인 서류에 구조가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Q2.건물에 의무적으로 설치되는 품목이면 유리한가요?
기준이 정해지면 그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 수요가 한꺼번에 생깁니다. 그때 먼저 확보해 둔 권리가 진입 조건이 됩니다. 기준 제정 단계부터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Q3.장비와 통신 기능을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하나의 발명 사상으로 묶이면 됩니다. 이번 건도 하우징과 착용부, 통신장치가 한 항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다만 장비만 파는 경쟁 제품까지 잡으려면 항을 나눠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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