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디자인, 좌판과 등받이를 한 몸으로 만든 디자인등록 사례
- #소파디자인소파
- #디자인등록30-12917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파디자인, 좌판과 등받이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일인용 소파가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06-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파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소파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2911 (2024.10.29)
- 등록번호(일자)
- 30-1291718 (2025.01.15)

2024.10.29
디자인 출원
30-2024-0042911
2025.01.15
디자인 등록
30-1291718
사례 소개
소파디자인은 앉는 자리와 기대는 자리로 나뉩니다. 그 둘을 어떻게 잇느냐가 갈리죠.
한 몸으로 이었다
이번 사례는 소파인데요. 설명란에 좌판 및 등받이가 일체형으로 구성된 것으로 일인용 소파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앉는 판과 기대는 판을 따로 만들어 붙이는 대신 하나로 이은 셈이죠. 그러면 둘 사이에 이음선이 없고 곡선이 매끄럽게 흐릅니다. 그 곡선이 옆에서 본 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재질은 섬유와 합성수지재 또는 피혁재입니다.
측면도가 얼굴이다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이런 소파는 측면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좌판에서 등받이로 넘어가는 곡선이 그 면에 다 담기니까요. 정면에서는 폭과 팔걸이의 유무가 드러나고, 평면도에는 앉는 자리의 넓이가 담깁니다. 저면도에는 다리가 서는 자리와 바닥의 마감이 보이고요. 여섯 방향을 다 채우면 빠진 각으로 다투는 일이 줄어듭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본 소파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일체형이라고 적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음선 없이 흐르는 곡선이 특징이 됩니다. 나뉜 것과 인상이 갈리죠. 설명란에 적어 두면 읽기 쉽습니다.
Q2.인용과 다인용이 다른가요?
폭과 비례가 달라지면 별개로 봅니다. 형태가 같고 길이만 늘면 다투기도 하죠. 전체를 놓고 판단합니다.
Q3.겉감을 바꿔 팔면요?
형상과 모양이 같으면 같게 봅니다. 재질은 참고로 적죠. 이 건은 섬유와 합성수지, 피혁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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