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소파디자인, 좌판과 등받이를 한 몸으로 만든 디자인등록 사례

#소파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일체형#좌판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소파디자인소파
  • #디자인등록30-12917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파디자인, 좌판과 등받이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일인용 소파가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06-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파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소파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4-0042911 (2024.10.29)
등록번호(일자)
30-1291718 (2025.01.15)
대표 도면“소파”의 도면
“소파”의 도면

2024.10.29

디자인 출원

30-2024-0042911

2025.01.15

디자인 등록

30-1291718

사례 소개

소파디자인은 앉는 자리와 기대는 자리로 나뉩니다. 그 둘을 어떻게 잇느냐가 갈리죠.

한 몸으로 이었다

이번 사례는 소파인데요. 설명란에 좌판 및 등받이가 일체형으로 구성된 것으로 일인용 소파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앉는 판과 기대는 판을 따로 만들어 붙이는 대신 하나로 이은 셈이죠. 그러면 둘 사이에 이음선이 없고 곡선이 매끄럽게 흐릅니다. 그 곡선이 옆에서 본 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재질은 섬유와 합성수지재 또는 피혁재입니다.

측면도가 얼굴이다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이런 소파는 측면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좌판에서 등받이로 넘어가는 곡선이 그 면에 다 담기니까요. 정면에서는 폭과 팔걸이의 유무가 드러나고, 평면도에는 앉는 자리의 넓이가 담깁니다. 저면도에는 다리가 서는 자리와 바닥의 마감이 보이고요. 여섯 방향을 다 채우면 빠진 각으로 다투는 일이 줄어듭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본 소파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체형이라고 적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음선 없이 흐르는 곡선이 특징이 됩니다. 나뉜 것과 인상이 갈리죠. 설명란에 적어 두면 읽기 쉽습니다.

  • 인용과 다인용이 다른가요?

    폭과 비례가 달라지면 별개로 봅니다. 형태가 같고 길이만 늘면 다투기도 하죠. 전체를 놓고 판단합니다.

  • 겉감을 바꿔 팔면요?

    형상과 모양이 같으면 같게 봅니다. 재질은 참고로 적죠. 이 건은 섬유와 합성수지, 피혁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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