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받침디자인, 아래에 구멍을 줄지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모니터받침디자인모니터 받침 상판
- #디자인등록30-129200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니터받침디자인, 상판 하부에 여러 구멍을 두어 거치대를 원하는 자리에 붙이는 모니터 받침 상판이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14-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니터받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모니터 받침 상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통신·정보 검색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6246 (2024.09.06)
- 등록번호(일자)
- 30-1292007 (2025.01.16)

2024.09.06
디자인 출원
30-2024-0036246
2025.01.16
디자인 등록
30-1292007
사례 소개
모니터받침디자인은 책상 위에 서는 판입니다. 그 아래를 어떻게 쓰느냐가 갈리죠.
상판만 따로 냈다
이번 사례는 모니터 받침 상판인데요. 물품명이 받침대가 아니라 상판입니다. 설명란에 별도 부재를 결합하여 상면에 모니터를 안착시키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죠. 다리는 따로 사는 부재라 이 권리에 들지 않는다는 뜻이고요. 상부에 무선충전기가 부착된 모니터 받침대에 관한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판 위에 충전 자리가 나 있으니 평면도의 모습이 달라지죠.
구멍을 골라 쓴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상판 하부에 다수의 구멍이 형성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거치대를 선택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고 적었죠. 다리를 붙이는 자리를 여러 개 뚫어 두어 높이나 폭을 골라 쓰게 한 셈입니다. 그 구멍의 배열이 저면도에 담기고요. 참고도면 두 장에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4-06입니다.
본 모니터받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판만 따로 낼 수 있나요?
따로 파는 물품이면 냅니다. 다리는 별도로 내거나 빼 두죠.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Q2.뚫린 구멍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배열이 저면도에 담기죠. 고르는 원리는 특허 쪽에서 봅니다.
Q3.무선충전기도 함께 담나요?
붙어 있으면 담습니다. 그 자리가 평면도에 드러나죠. 따로 파는 부품이면 별도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