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디자인, 펼친 모습을 참고도면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지갑디자인지갑
- #디자인등록30-129257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갑디자인, 카드와 명함, 지폐를 담는 지갑이 개방한 상태를 참고도면에 담아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지갑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53464 (2024.12.26)
- 등록번호(일자)
- 30-1292574 (2025.01.21)

2024.12.26
디자인 출원
30-2024-0053464
2025.01.21
디자인 등록
30-1292574
사례 소개
지갑디자인은 닫아 두면 납작한 판입니다. 열어야 안이 드러나죠.
담는 것을 밝혔다
이번 사례는 지갑인데요. 설명란에 내부에 카드, 명함 및 지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지갑이라고 적었습니다. 담는 것을 밝혀 두면 안쪽 칸이 어떻게 나뉘었는지 짐작되죠. 카드를 꽂는 자리와 지폐를 넣는 자리는 크기가 다르니까요. 겉모습만으로는 그 사정이 읽히지 않으니 한 줄을 둔 셈입니다. 재질은 피혁 및 금속재인데 잠금이나 장식이 금속으로 읽히고요.
연 모습을 한 장 더
참고도면 한 장에 개방한 상태를 담았습니다. 닫힌 도면 일곱 장만으로는 안쪽 칸의 배치가 보이지 않으니까요. 열었을 때 보이는 것도 형태의 일부이니 그 장이 있어야 심사에서 읽기 쉽습니다. 다만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직접 들지 않으니 안쪽이 핵심이면 정식 도면으로 두는 편이 낫고요. 도면은 전부 도면대용 사진이고요.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광택이 사라지니 사진 쪽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지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쪽 칸도 형태에 드나요?
열었을 때 보이면 듭니다. 참고도면으로 밝히죠. 안쪽이 특징이면 정식 도면으로 두기도 합니다.
Q2.담는 것을 적어야 하나요?
꼭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칸의 크기가 짐작되죠. 지갑류는 적어 두면 읽기 쉽습니다.
Q3.가죽은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결과 광택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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