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방디자인사례, 천과 가죽을 함께 쓴 디자인등록 사례

#가방디자인사례#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직물#피혁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가방디자인사례가방
  • #디자인등록30-129257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사례, 각종 소지품을 담아 휴대하는 가방이 직물과 금속, 피혁을 재질로 밝히고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사례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47988 (2024.11.25)
등록번호(일자)
30-1292578 (2025.01.21)
대표 도면“가방”의 도면
“가방”의 도면

2024.11.25

디자인 출원

30-2024-0047988

2025.01.21

디자인 등록

30-1292578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사례는 소재가 여럿 섞이는 일이 많습니다. 그 경계가 형태를 이루죠.

세 재질을 적었다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재질을 직물과 금속, 피혁 셋으로 밝혔습니다. 몸통이 천이고 손잡이나 테두리가 가죽, 잠금이나 고리가 금속으로 나뉘는 것으로 읽히죠. 서로 다른 소재가 만나는 자리에 선이 생기고, 그 선의 위치와 굵기가 겉모습을 정합니다. 재질을 셋 다 적으면 그 조합으로 만든 물건에 힘이 실리고요. 하나로 좁히면 다른 소재로 만든 것에는 덜 미칩니다.

사진으로 담은 결

설명란은 짧습니다. 각종 소지품을 수납하여 휴대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한 줄 적었죠.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천과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이 사라지는데, 두 소재가 섞이면 어디까지가 천이고 어디부터 가죽인지도 흐려지고요. 사진으로 두면 그 경계가 그대로 담깁니다. 가죽의 광택과 천의 짜임이 나란히 보이는 것도 그 덕이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가방디자인사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질을 셋이나 적으면 어떤가요?

    그 조합으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소재에 묶이죠. 실제 구성에 맞춥니다.

  • 소재가 만나는 선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그 선의 자리가 인상을 가르죠. 사진으로 담는 편이 낫습니다.

  • 설명을 짧게 적어도 되나요?

    겉모습으로 갈리는 물건이면 됩니다. 특징이 있으면 적어 두죠. 없는 것을 억지로 적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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