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디자인, 앞면 한 장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 #책표지디자인책표지
- #디자인등록30-129258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표지디자인, 책의 겉표지에 인쇄하거나 부착해 쓰는 책표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19-04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표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책표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4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52226 (2024.12.18)
- 등록번호(일자)
- 30-1292585 (2025.01.21)

2024.12.18
디자인 출원
30-2024-0052226
2025.01.21
디자인 등록
30-1292585
사례 소개
책표지디자인은 서가에서 먼저 눈에 닿는 면입니다. 그 면만 따로 지킬 수 있죠.
겉표지에 얹는다
이번 사례는 책표지인데요. 설명란에 책의 겉표지에 인쇄 또는 부착하여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책 자체가 아니라 그 위에 얹히는 면을 낸 셈이죠. 인쇄하거나 붙이는 두 방식을 함께 적어 두었고요. 같은 그림을 여러 책에 옮겨 쓰거나 띠지처럼 덧붙이는 경우까지 담깁니다. 책마다 형태를 따로 내면 건수가 늘지만, 표지로 한 건 두면 얹히는 책이 달라져도 같은 권리로 보고요.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덧붙였죠. 뒷면에 인쇄가 없다는 것과 도면의 빈 자리가 흰 바탕이라는 것을 못 박아 둔 것입니다. 두 줄 다 도면을 어떻게 읽을지 정하는 말이고요. 표지는 무늬와 글자의 배치가 얼굴이라 그 한 장에 다 담깁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4입니다.
본 책표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책 자체와 표지가 다른가요?
표지만 내면 그 면이 권리입니다. 책의 형태는 별도로 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Q2.인쇄된 글자도 형태에 드나요?
도면에 담긴 대로 봅니다. 제목 자체를 지키려면 상표로 냅니다. 저작물이면 저작권도 함께 봅니다.
Q3.백색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빈 자리가 두 가지로 읽힙니다. 적으면 흰 바탕까지 형태에 들죠. 투명하게 두려면 그렇게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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