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도기, 그물을 펼쳐 튐을 잡는 소변완충 양변기 특허등록 사례
- #위생도기소변완충구조를 포함하는 양변기
- #특허등록10-23202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생도기, 테두리 안쪽에서 그물이 펼쳐져 튀는 것을 받아 주는 소변완충구조의 양변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위생도기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변완충구조를 포함하는 양변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35470 (2020.10.19)
- 등록번호(일자)
- 10-2320230 (2021.10.26)

2020.10.19
특허 출원
10-2020-0135470
2021.10.26
특허 등록
10-2320230
사례 소개
위생도기에서 튀는 문제는 오래된 숙제입니다. 물을 얕게 하면 튀고 깊게 하면 물이 많이 들죠.
림 안쪽에 깔아 둔 길
이번 사례는 소변완충구조를 포함하는 양변기입니다. 보울과 수조, 테두리인 림과 덮개라는 기본 구성 위에 넷을 더했는데요. 먼저 림 안쪽 면을 따라 전개레일부를 놓았습니다. 무언가가 펼쳐질 길을 테두리 안쪽에 미리 깔아 둔 셈이죠. 림 안쪽 가운데 수조와 가까운 자리에는 그물을 감아 두었다가 내보내는 메쉬망 수납부를 붙였고요.
펼쳐졌다 감기는 메쉬망
발명의 자리는 그 수납부에 감겨 있다가 전개구동부에 의해 보울 위쪽 안쪽 공간으로 펼쳐지는 메쉬망입니다. 그물이 떨어지는 줄기를 한 번 받아 주니 물 높이를 바꾸지 않고도 튐이 줄죠. 쓰지 않을 때는 다시 감겨 보이지 않고요. 청구항은 이 네 구성의 동작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위생도기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변기에 덧붙이는 형태로 바꿔도 되나요?
붙이는 방식이 달라지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이번 건은 변기와 한 몸인 구성으로 잡혀 있습니다. 덧붙이는 제품까지 잡으려면 그 구성을 담은 출원을 따로 냅니다.
Q2.위생도기는 대기업 제품이 많은데 낼 수 있나요?
같은 분야라도 채워지지 않은 자리는 늘 남습니다. 조사를 먼저 해 어디가 비어 있는지 확인한 뒤 그 자리를 잡습니다. 오히려 큰 회사가 다루지 않는 세부 문제에 여지가 있습니다.
Q3.개인이 낸 뒤 제조사에 제안할 수 있나요?
권리를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제안 전에 등록이 끝나 있으면 협의가 수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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