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침대디자인, 아래에 책상을 넣은 디자인등록 사례
- #이층침대디자인책상이 부설된 침대
- #디자인등록30-129315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층침대디자인, 1층에 책상, 2층에 매트리스를 두고 측면에 선반과 계단을 단 책상이 부설된 침대가 로카르노 06-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층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책상이 부설된 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5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2101 (2024.01.16)
- 등록번호(일자)
- 30-1293154 (2025.01.24)

2024.01.16
디자인 출원
30-2024-0002101
2025.01.24
디자인 등록
30-1293154
사례 소개
이층침대디자인은 위아래를 나눠 쓰는 물건입니다. 아래에 무엇을 넣느냐가 갈리죠.
아래는 책상, 위는 침대
이번 사례는 책상이 부설된 침대인데요. 물품명에 두 가구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설명란에도 1층에는 책상이 구비되고 2층에는 매트리스가 설치된다고 적었죠. 측면에는 책이나 소품 등을 보관하기 위한 선반 및 계단이 설치된다고 밝혔고요. 기능이 합쳐진 물건은 물품명부터 그것을 담아야 합니다. 그래야 심사에서 그 자리로 보고요.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옆면이 복잡하다
도면은 일곱 장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이 건은 측면도가 특히 중요합니다. 선반과 계단이 옆에 붙어 있으니 그 배치가 그 면에 다 담기니까요. 정면에서는 아래 책상의 폭과 위 침대의 높이가 드러나고요. 평면도에는 누울 자리의 크기가, 저면도에는 다리가 서는 자리가 담깁니다. 매트리스는 따로 사는 것이라 이 권리에 들지 않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5입니다.
본 이층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구가 합쳐지면 물품명을 어떻게 적나요?
합쳐진 그대로 적습니다. 이 건도 책상이 부설된 침대죠. 그러면 심사에서 그 자리로 봅니다.
Q2.매트리스도 함께 내야 하나요?
따로 파는 것이면 뺍니다. 함께 파는 완제품이면 담죠.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Q3.계단을 반대쪽에 두면 별개인가요?
붙는 자리가 달라지면 인상이 갈립니다. 좌우가 바뀌면 다르게 보기도 하죠. 전체를 놓고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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