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디자인, 삼베와 옻칠 두 재료로 지은 디자인등록 사례
- #공예품디자인장식용 공예품
- #디자인등록30-129316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예품디자인, 실내에 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는 장식용 공예품이 삼베와 옻칠을 재질로 밝히고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예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장식용 공예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53740 (2024.12.27)
- 등록번호(일자)
- 30-1293162 (2025.01.24)

2024.12.27
디자인 출원
30-2024-0053740
2025.01.24
디자인 등록
30-1293162
사례 소개
공예품디자인은 손으로 짓는 물건입니다. 재료가 곧 결을 정하죠.
두 재료만 적었다
이번 사례는 장식용 공예품인데요. 재질을 삼베 및 옻칠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가지만 적은 것이 눈에 띄죠. 삼베는 거친 결이 그대로 드러나는 천이고, 옻칠은 그 위에 여러 번 올려 굳히는 마감입니다. 두 재료가 만나면 결이 비쳐 보이면서 깊은 광택이 나고요. 그 결과 광택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재료를 밝혀 두면 도면에 보이는 것이 무엇에서 나온 것인지 읽히죠.
사진으로 담은 결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삼베의 올과 옻칠의 광택은 선으로 그리면 모두 사라집니다. 사진으로 두면 그 결이 그대로 담기고요. 쓰임은 실내에 배치되어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활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두고 보는 물건이라 설명은 짧게 두었죠. 형태 자체가 새로우면 그 이상 적을 것이 없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공예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통 재료를 적으면 좁아지나요?
그 재료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결과 광택의 근거가 되죠. 실제로 만드는 것에 맞춥니다.
Q2.손으로 지어 개체마다 다르면요?
기본이 되는 모습을 도면으로 잡습니다. 손으로 만든 차이는 크게 보지 않죠. 윤곽이 같으면 같게 봅니다.
Q3.공예품도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올과 광택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그 결이 사라지죠.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반사를 정리하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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