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기구디자인, 두께를 잘라 보인 괄사의 디자인등록 사례
- #마사지기구디자인괄사 마사지 기구
- #디자인등록30-129327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사지기구디자인, 경락과 피부관리에 쓰는 괄사 마사지 기구가 A-A선 단면도를 포함한 도면 아홉 장으로 로카르노 24-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사지기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괄사 마사지 기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2 (제24류, 의료 및 실험실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4006 (2024.04.09)
- 등록번호(일자)
- 30-1293275 (2025.01.31)

2024.04.09
디자인 출원
30-2024-0014006
2025.01.31
디자인 등록
30-1293275
사례 소개
마사지기구디자인은 살에 닿는 물건입니다. 그 닿는 면의 곡선이 곧 형태죠.
설명은 한 줄
이번 사례는 괄사 마사지 기구인데요. 설명란이 짧습니다. 경락과 피부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라고 한 줄 적었죠. 괄사는 판 모양의 도구로 피부를 밀어 주는 것이라 형태가 단순합니다. 그 윤곽과 가장자리의 굴곡에서 갈리는데 그것은 도면이 다 보여 주니까요. 재질은 금속 또는 목재, 합성수지재로 넓게 적었고요. 셋 중 어느 것으로 만들어도 같은 권리 안에 듭니다.
아홉 번째 도면
도면이 아홉 장인데 마지막이 A-A선 단면입니다. 괄사는 얇은 판이지만 살에 닿는 쪽과 손으로 잡는 쪽의 두께가 다르죠. 그 기울기는 겉에서만 보면 읽히지 않으니 잘라 둔 것입니다. 밀 때의 느낌이 그 단면에서 나오니 핵심을 담은 셈이고요. 가장자리가 얼마나 얇게 깎였는지도 그 한 장에서 잡힙니다. 앞의 여덟 장은 전체 형태 두 장과 여섯 방향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4-02입니다.
본 마사지기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면도를 넣어도 되나요?
두께의 흐름이 특징이면 넣습니다. 정식 도면으로 두면 함께 보죠. 겉에서만 보면 읽히지 않는 자리입니다.
Q2.재질을 셋이나 적으면 어떤가요?
셋 중 어느 것으로 만들어도 그 안에 듭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소재에 묶이죠. 실제로 만드는 것에 맞춥니다.
Q3.의료기기로 팔려면요?
디자인 등록과 인허가는 별개입니다. 효능 표시는 따로 심사를 받죠. 겉모습만 디자인이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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