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열이 늦게 따라오는 시간을 쓰는 서버랙 특허등록 사례
- #데이터센터서버 랙 그린 스테이징 시스템
- #특허등록10-30071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이터센터, 발전량이 떨어질 시각을 미리 보고 냉각수를 앞당겨 식혀 두는 서버 랙 그린 스테이징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데이터센터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서버 랙 그린 스테이징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44421 (2026.03.12)
- 등록번호(일자)
- 10-3007167 (2026.08.14)

2026.03.12
특허 출원
10-2026-0044421
2026.08.14
특허 등록
10-3007167
사례 소개
데이터센터에서 전기와 열은 같은 문제의 두 얼굴입니다. 신재생 전기는 시간에 따라 들쭉날쭉한데, 열은 그 사정을 봐주지 않죠.
발전량과 일사량을 받는 수집부
이번 사례는 서버랙 그린 스테이징 시스템입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서버랙을 준비하고 길들이는 과정을 다루는데요. 데이터 수집부가 밖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실시간 발전량과 일사량 예측 데이터를 받습니다.
열관성 지연시간을 계산하는 자리
발명의 자리는 열 관성 제어부입니다. 액체냉각 방식 서버랙의 실시간 전력 소비량과 냉각 매체의 유량, 비열 값을 받아 열관성 지연시간을 계산하죠. 열은 곧바로 오르내리지 않고 늦게 따라오기 마련인데, 그 늦는 시간을 숫자로 뽑아낸 것이 이 시스템의 출발점입니다. 전기가 많이 나는 시간대에 부하를 몰아 두는 판단도 그 값에서 나오고요. 청구항은 이 계산과 제어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데이터센터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예측 데이터를 쓴다고 적어도 되나요?
어디서 받아 무엇을 계산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예측 자체를 만드는 방법까지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건도 받은 데이터로 언제 가동할지를 정하는 부분이 중심에 있습니다.
Q2.새로 뜨는 분야는 선행자료가 적어 유리한가요?
자료가 적으면 등록이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그만큼 뒤따라오는 출원도 빠르게 늘어납니다. 자리를 먼저 잡아 두는 것이 이 분야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Q3.해외 데이터센터에도 권리가 미치나요?
특허는 나라마다 따로 효력을 가집니다. 해외에서 쓰려면 그 나라에 각각 내야 합니다. 국내 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해야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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